투표권보장공동행동

전국 200여개 시민사회단체는 '투표권 보장 공동행동'을 2012년 10월 16일 결성하여 18대 대선에서 모든 유권자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16만 여명의 국민 입법청원을 비롯하여 1인 시위, 촛불집회, 기자회견, 행안위원장 면담 등 입법 촉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새누리당의 반대로 대선 전 입법화가 무산된 후, '투표권 보장 공동행동'은 2단계 활동으로 '투표권 보장 신고센터'를 개설하고, 침해가 예상되는 사업장에 투표권 보장을 촉구하는 활동을 선거당일까지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노동부에서도 3일간 <근로자 투표권 행사 보장 지원반>을 운영하는 등 관련 기관들이 소극적이나마 활동을 하게 되었고, 상당수의 기업에서 출퇴근 시간 조정 등 투표권 보장 조치를 취했습니다. '투표권 보장 공동행동'은 모든 유권자가 동등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정치권에 제도 개선 촉구를 지속할 것입니다. 투표권 보장 캠페인의 구체적인 활동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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