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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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김군,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 태안화력 김용균…

매일 7명이 일터에서 목숨을 잃는 OECD 산재사망 1위 국가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가습기살균제, 세월호…

방치된 위험속에 시민들의 참사에 제대로 책임을 묻지 못하는 나라

사람이 죽어도 처벌은 솜방망이, 말단 관리자와 동료노동자만 처벌받는 상황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노동자, 시민의 중대재해에 대해

경영책임자, 원청, 발주처, 책임공무원 등 실직적인 책임자와

기업을 처벌하여 위험을 실제로 개선하도록 합니다.

지난 국회는 발의됐던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심의 한 번 없이 폐기했습니다.

 

21대 국회에서는 달라야 합니다.

죽음을 방치하는 국회가 아니라, 죽음의 사슬을 끊는 국회가 되어주세요.

 

10만의 국민동의로 발의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이제 국회가 답해야 합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되길 원합니다

 

10만의 국민동의로 발의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국회가 제정 처리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하는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https://campaigns.kr/campaigns/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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