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5G의 중심에서 호구 탈출을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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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고지서처럼 살며시 다가온 5G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통.알.못' 입니다. (통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 또 손 들어보세요!) 그렇지만 놀랍게도 2년째 한 시민단체에서 통신비 인하 운동을 하고 있는 활동가이기도 합니다.^^;;; 통신비를 아껴보려고 알뜰폰을 쓰고 있지만, 거의 매달 제공되는 데이터를 넘겨서 늘 추가요금을 내고 있고, 많이들 받는다는 불법 보조금도 한 번 받아본 적이 없는, 말 그대로 '호구'입니다. 저는 학생 시절에도 유행에 늘 둔감한 편이어서 최신 폰도 별로 써본 적이 없었고, LTE 서비스가 처음 나왔을 때도 요금이 부담되어 꽤 오랫동안 3G폰을 썼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3G로는 사용할 수 있는 앱이 상당히 제한되고 속도도 느려져 결국 LTE 서비스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요금 부담도 커졌죠ㅠㅠ 2019년 4월, 그런 제게 갑자기 세계 최초 5G 서비스가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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