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회원은, 참여연대가 재정적으로 정부나 기업에 기대지 않게 해주는 힘입니다. 참여연대는 권력 감시단체로서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1998년부터 정부지원금을 일체 받지 않고 회원들의 회비와 소액다수의 후원금만으로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참여연대는 작년부터 오랫동안 연락이 닿지 않는 회비 미납 회원들을 순차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5년 이상 회비 미납과 연락이 닿지 않았던 회원님들께 후원재개 및 회원유지 의사를 확인하는 이메일과 편지를 보내드렸고, 9월 초에 재개요청을 하지 않은 회원 약 1,160여 명의 탈퇴처리를 진행하였습니다. 회원 수는 줄어들었지만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조치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참여연대는 2만 회원 달성을 위해 <손에 손잡고>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에도 회원님들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233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6년 9월 19일 기준 회원 수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
고은지 김남희 김대회 김선실 김소희 민선영 박근용 박은영 송은희 심현덕 안연환 안진걸 유현순 이경민 이미현 이선미 이성우 이송희 이순열 이은미 이지은 정강자 조은주 천웅소 최광희 최인숙 허선 홍현진
※ 2016년 8월 19일에서 2016년 9월 19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28명, 가나다순
김소희 회원 (2014년 12월 23일 가입)
교수님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된 14기 청년인턴이 참여연대와의 첫 인연이었습니다. 참여연대는 늘 우리 사회문제의 전면에 나서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고, 이 에너지가 우리 사회에 더 많이 퍼지면 좋겠다는 생각에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회원으로 가입하게 된 유청우 회원은 저의 대학교 친구인데요, 지난 22주년 창립기념식에 함께 참여했었고 창립기념식을 계기로 이 친구도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 활동보고를 들으면서 세상에 도움이 되는 곳이라고 느꼈다고 해요. 참여연대가 작년에 청년참여연대를 발족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과 더욱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반가운 새얼굴 신입회원님
강우진 강지윤 강홍구 고진선 권오헌 권지현 권진안 권혁준 김남호 김동주 김미정 김복만 김석만 김성경 김소미 김수열 김영희 김우중 김윤희 김인중 김정선 김종호 김지현 김진석 김한울 나종성 남경한 류민영 마장석 명승영 문창균 문천수 박근미 박미혜 박상범 박석진 박성규 박세정 박세현 박영서 박월수 박재필 박정남 박준형 박지숙 박한결 백선영 서재영 서지영 서혜진 손병돈 송미호 송지현 송현 안정미 양재석 오청택 유승옥 유청우 유희원 윤혜정 의인한의원 이강철 이덕신 이래영 이래혁 이명숙 이명일 이민영 이상권 이선미 이성 이수연 이수원 이슬기 이은령 이재승 이재화 이항진 장창혁 전병유 전해정 전형순 정경아 정상영 정승훈 정아령 정원용 정유나 정정혜 정창용 좌세준 진종석 채미선 천지연 최광춘 최동규 최신기 한민호 한성훈 허예경 홍명희
※ 2016년 8월 19일에서 2016년 9월 19일 사이에 가입한 102명, 가나다순
박지숙 신입회원 (2016년 9월 7일 가입)
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동안 국내 정치나 사회문제에 대해 좀 더 객관적으로 보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한국에 돌아 온 이후 회사생활 등으로 인해 직접 나서서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없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그동안 이름으로 알고 있었던 참여연대를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이 있지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대신해서 알차게 활동하는 단체라고 생각했고, 저 또한 참여연대를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 한 명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요. 참여연대가 정부지원금을 받지 않고 회원들의 후원으로만 운영하고 있는데 그것이 계속해서 다른 눈치를 보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장점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일반시민들이 잘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꾸준히 대변하며 활동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튼튼재정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
강광철 강민구 강보석 강석진 강정원 강태석 강현석 고영주 고영지 고정옥 고종희 고혜정 고효경 공원호 곽노태 곽수일 구경숙 구본권 구정은 국승용 권동현 권보라 권순형 권영택 권영혜 권오국 권우현 권현숙 권혜영 권희정 길래현 김강표 김경영 김경호 김광원 김규성 김기덕 김기오 김길선 김낙인 김남옥 김대원 김덕규 김도연 김도현 김도형 김동완 김동일 김동조 김동한 김명배 김명주 김문휘 김미경 김미경 김미라 김민규 김민찬 김범웅 김병관 김병섭 김병인 김병철 김병해 김상준 김상채 김선경 김선희 김성광 김성만 김성엽 김세윤 김세정 김세희 김수일 김신중 김연수 김연해 김영균 김영도 김영범 김영선 김영수 김영준 김영진 김영철 김영희 김완중 김용철 김우중 김원기 김월회 김유삼 김윤권 김윤자 김은혜 김일 김재곤 김재근 김재영 김재현 김점용 김정 김정규 김정식 김정천 김주실 김주일 김주형 김지동 김지수 김지영 김지용 김지현 김진환 김찬숙 김충현 김태경 김태동 김태연 김태홍 김태흡 김태희 김하철 김학경 김한규 김한얼 김해년 김해영 김형성 김혜영 김혜정 김호성 김훈식 김희경 나명순 나지연 남기욱 남성원 남화자 노득권 노춘호 노희준 장지연 도락주 류상제 마세진 명혜정 문영철 문윤식 문윤주 민동섭 민병우 민승현 민연주 민천기 박경곤 박경미 박경수 박광수 박규남 박근영 박기성 박대동 박만철 박명남 박미희 박민서 박병규 박병극 박삼원 박상준 박상화 박서희 박선영 박선이 박성대 박성호 박성환 박성환 박세권 박소현 박순한 박순형 박승남 박연주 박영활 박은주 박은주 박인철 박정근 박정길 박정우 박정호 박정희 박종성
박종윤 박창민 박태훈 박필규 박현아 방보훈 배인환 배정용 백경선 백선숙 백정선 백종근 부근림 서만석 서복경 서상범 서상섭 서영은 서정호 설경옥 성용석 성윤주 성창우 소홍철 손경옥 손동혁 손주연 손학렬 송갑식 송강수 송문영 송상묵 송석일 송성희 송수진 송재용 송정부 송진혁 송태호 시명준 신금석 신남섭 신동일 신두섭 신영옥 신용승 신운성 신재열 신정건 신정수 신형우 심수진 심은미 안광혁 안명숙 안삼열 안선국 안욱환 안일권 안종훈 안준혁 안준희 안진희 양도경 양동운 양석호 양선녀 양영순 양운신 양종진 양지은 엄태혁 엄현식 염우진 염종선 오순택 오완식 오익환 오인영 오지연 오지은 오창균 우경희 우광제 백미순 우진경 원수연 원영덕 유솔화 유승원 유영민 유용관 유은선 유정훈 유주리 유현선 윤경수 윤병훈 윤석주 윤세민 윤여복 윤완영 윤용식 윤주성 윤지영 윤필원 윤해빈 이경구 이경순 이경철 이광례 이광석 이규재 이규홍 이기동 이나래 이대범 이몽룡 이문식 이병래 이병훈 이상순 이상영 이상용 이상우 이상원 이상희 이선미 이선화 이성렬 이성원 이송희 이순현 이승배 이승재 이안젤라 이영원 이옥수 이용주 이원근 이원기 이유나 이은경 이재경 이재린 이재욱 이재형 이정배 이정섭 이정옥 이정이 이정재 이종갑 이종국 이종근 이종택 이주성 이주열 이주훈 이준권 이지우 이진선 이창숙 진경식 이창호 이창훈 이한선 이한표 이현식 이현우 이현정 이현주 이현희 이혜영 이호관 이호교 이호연 이홍주 이화열 이효건 임동이 임동일 임무영 임상규 임선영 임응택 임장원 임재륜 임재수 임종철 임지웅 임진희 장용광 장원준 장유미 장은철 장정아 장진순 전용욱 전주성 정경식 정광호 정기영 정기주 정다운 정대성 정랑기 정문용 정백란 정병순 정선숙 정숙희 신영 정안수 정영란 정용교 정욱조 정윤경 정은희 정일홍 정재형 정재형 정정랑 정종봉 정주연 정주영 정지용 정지혁 정진욱 정충신 정현주 정형원 정혜영 정호중 정홍석 정희운 조계상 조민수 조사훈 조성환 조아라 조아라 조용신 조우영 조은영 조은주 조재훈 조주영 조효동 좌경옥 주명희 주상민 주시현 지경환 지만수 지병하 지성약국(최홍필) 진성수 진현 차기선 차성일 채란경 최경숙 최미정 최병옥 최병희 최상운 최석기 최송립 최순영 최순희 최승규 최연식 최영실 최영은 최옥주 최옥희 최용열 최용호 최유하 최윤희 최은실 최인영 최준욱 최창호 최혜정 최혜정 최홍규 최홍순 탁경완 하귀녀 하성환 하정민 하종수 한경숙 한병주 한상국 한성준 한승협 한영현 한인규 한종수 허경순 허연 허인행 허정일 현준철 홍성철 홍애경 홍정아 홍종엽 홍현진 황동현 황보근석 황영경 황은수 황현성
※ 2016년 8월 19일부터 2016년 9월 20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 주신 509명, 가나다 순
이은주 백숙정 이종섭
※ 2016년 8월 20일부터 2016년 9월 19일 사이에 <참여사회 도서관 배포 캠페인> 참여를 통해 증액해 주신 3명, 가나다 순
조주영 회원 (2000년 5월 22일)
제가 서울에 있을 때 회원으로 가입했는데 지방으로 옮겨다니다보니 참여하지 못하고 있네요. 오래전부터 증액해야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마침 참여연대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증액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가 중심을 잃지 않고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
김범진 김성 김진국 김한준 문재섭 박상원 어영수 이명익 이상원 이종수 임성룡
※ 2006년 9월 1일부터 2006년 9월 30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11명, 가나다 순
임성룡 회원 (2006년 9월 16일)
사회가 좀 더 정의로워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시간과 의지는 부족하여 후원으로나마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정부, 기업은 항상 악하기만 하고 노동자는 항상 불쌍한 것처럼 보이는 관점은 조금 불편합니다.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