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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시민과세계 37호] 발간(2020년 하반기호) 2021.01.04
[공고] 2020 논문공모전 수상자 2020.11.24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8호(2021년 상반기호)(~05/15, 상시) 2019.03.21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시평 579] 임금노동자와 자영업자 사이의 회색지대 '플랫폼 노동'   2021.06.16
[시평 578] "당신은 '이대남'입니다"라고 강요하는 사회   2021.06.09
[시평 577] 촛불 이후 우파정치의 재구성과 '이대남' 현상   2021.06.07
[시평 576] '인국공 사태'의 교훈이 반페미니즘?   2021.06.03
[집담회] 우리 민주주의는 위험에 빠졌는가?(06/16, 4시)   2021.06.03
[시평 575] 이준석이 '82년생 김지영'을 공격하는 이유는?   2021.06.01
[시평 574] '이대남' 허상을 신화로 만든 언론...'反페미'와 취업난이 대체 무슨 상관?   2021.05.27
[시평 573] 한국의 '이대남'과 미국의 '브로플레이크'...'백래시의 시간'이 왔다   2021.05.25
[쟁점포럼] 지방이라는 질문(6/7, 9, 14)   2021.05.25
[시평 572] 스페인 포데모스 수장의 정계 은퇴가 말하는 것   2021.05.17
[시평 571] 경쟁력 없다며 지역대학 퇴출, 당연한 걸까?   2021.04.30
[시평 570] 자본이 만드는 '청정 세상'?   2021.04.26
[시평 569] 탄소중립한다더니 가덕도에 공항 짓기?   2021.04.10
[시평 568] 가덕도 특별법이 낳은 입법만능주의   2021.04.10
[포럼] 팬데믹 시대, 전지구적 위기에서 전환은 가능한가?(04/23, 04/29)   2021.04.05
[시평 567호] 미얀마와 인도주의적 개입의 딜레마   2021.03.29
[시평 566] 마이클 샌델이 진보라는 착각   2021.03.09
[쟁점포럼] 새로운 분배대안을 상상하다(3/18, 25, 31)   2021.03.08
[시평 565] '공정'이라는 허상, 그 틈을 파고든 '능력 독재'   2021.03.08
[시평 564] 능력주의, 제2의 트럼프 탄생시킬 수 있다   2021.03.04
[시평 563] 가덕 신공항, '선거용' 되지 않으려면 서울 중심주의를 깨야 한다   2021.03.02
[시평 562] 보편적 복지 봉인한 마법의 언어 '포퓰리즘'   2021.02.15
[시평 561] '추윤 갈등'보다 돋보인 라이더유니온의 합법노조 인정   2021.01.14
[시평 560] "순조 21년, 괴질로 하루 사망자가 무려"...조선 시대 전염병의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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