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참여사회연구소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 소개
  • 2019.02.23
  • 12796
  • 첨부 2

참여민주사회 모델 개발,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를 위해 활동합니다

  • 1996. 3. 출범

 

참여사회연구소는 참여연대 부설 연구기관으로 1996년 설립되었다. 창립 당시 참여연대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과제를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는 ‘센터’를 중심으로 구성되었고, 센터의 정책기능을 지원하고 활동기구를 인큐베이팅하는 역할로 정책위원회를 두었다. 창립 이후 참여연대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참여연대의 사회적·운동적 전망을 구체화하고 운동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정책활동을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별도의 연구소를 설립하여 안정적인 연구를 수행하도록 하는 방안이 모색되었다.

 

이에 따라, 참여연대의 중장기적인 활동 방향을 제시하고, 나아가 참여민주사회의 비전과 모델, 전략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참여사회연구소가 발족하였다. 아울러, 학자들의 상호교류를 통해 비판적 지식인 풀을 조성하며, 상근활동가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재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주요한 목표로 삼았다. 1995년 말부터 준비에 착수, 준비모임과 내부워크숍 등을 거쳐 1996년 3월 참여연대 총회에서 연구소 설립을 승인받아 1996년 5월 사단법인으로 출범하였다. 이후 참여사회연구소는 행정 업무를 줄여 연구소 본연의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서 2015년 2월과 5월 각각 해산총회 및 청산종결총회를 거쳐, 법인격을 해소하고 현재는 비법인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현안과 쟁점을 짚어보고 진보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포럼, 심포지엄 등 다양한 공론장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시민사회 운동 및 사회개혁에 관한 연구와 대안정책 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연구과정에 전문 연구자뿐만 아니라 시민운동가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시민운동의 현장성을 반영하고 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2002년부터 시민정치와 시민민주주의의 기치를 내걸고 반년간지 『시민과 세계』를 출판하고 있다(자세히 보기). 이외에도 자체 연구 성과들을 담아낸 단행본을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

 

참여사회연구소의 활동 방향은 다음과 같다.

 

▲ 우리 사회가 추구해야 할 장기적 목표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대안 마련

▲ 한국 사회의 현안과 쟁점에 대한 다양한 시각 교류 및 공론화

▲ 학술 행사를 통한 시민사회와의 연구성과 소통

▲ 시민사회의 진보적 공론지 발간 및 연구성과 출판

▲ 시민교육

 

[연구소 소개 브로셔(2015년)]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실입니다"(2015년)

 

[연구소 소개 브로셔(2013년)]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참여사회연구소 시민정치시평 목록 바로가기

 

프레시안 시민정치시평 목록 바로가기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
소장 김만권(경희대 교수)
시민과 세계 편집위원장 김주호(경상대 교수)
담당 간사 송은희

연락처 02-6712-5245
e-mail ips@pspd.org

 

 

★참여연대 회원가입하고 선물 받으세요(캠페인기간 : 2022년 7월 25일 ~ 8월 24일 ▼이미지 클릭)
5156ad804ad0d351ca478e0a3d387f0d.gif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제목 날짜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 41호(2022년 하반기호, 등재지) 2022.01.12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시민과세계 40호] 발간(2022년 상반기호)   2022.07.12
[포럼] 지방선거에 던지는 두 가지 질문   2022.05.13
[반짝★반짝논문상 수상자 발표회] 우리 사회를 비추는 연구자를 만나다   2022.02.25
[시민과세계 39호] 발간(2021년 하반기호)   2022.01.12
[반짝★반짝 논문상] 수상자 공고   2021.12.16
[공지] 연속집담회 - 대선프리즘 (12/10, 12/17)   2021.11.26
[시평 588] 이재명 사용설명서   2021.11.08
《시민과 세계》 등재학술지 선정   2021.10.29
[시평 587] 아프간 철군은 미국 패권 쇠퇴의 징후가 아니다   2021.10.27
[쟁점포럼] 식탁의 미래(10/25, 29)   2021.10.25
[시평 586] 오징어 게임의 흥행이 불편한 이유   2021.10.15
[시평 585] 납작해진 불평등 담론을 입체화하기 위하여   2021.09.28
[시평 584] 선진국 한국을 가로막는 '자료 권력'   2021.09.17
[좌담] 오늘날 한국의 능력주의(08/25)   2021.08.25
[공모] 반짝이는 논문을 찾습니다(~11/30, 마감기한연장)   2021.08.24
[시평 583] 여성이 군대 가면 성 불평등 문제가 정말 해결될까   2021.08.19
[포럼] 팬데믹 시대, 전지구적 위기에서 전환은 가능한가?(08/18)   2021.08.18
[시평 582] 이재용 가석방, 권력이 시장으로 넘어갔다   2021.08.12
[시평 581] '뉴노멀'은 이제 '노멀'이 된 것일까?   2021.07.31
[시평 580] 청년들이 '민주당식 정치'를 안 믿는 이유   2021.07.16
[시민과세계 38호] 발간(2021년 상반기호)   2021.07.13
[집담회] 우리 민주주의는 위험에 빠졌는가?(06/16, 4시)   2021.06.16
[시평 579] 임금노동자와 자영업자 사이의 회색지대 '플랫폼 노동'   2021.06.16
[시평 578] "당신은 '이대남'입니다"라고 강요하는 사회   2021.06.09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