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힘내라 권은희! 1,782명의 응원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힘내라 권은희!

1,782명의 응원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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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화) 저녁 6시 30분, 참여연대와 <오마이뉴스 10만인 클럽> 회원 및 임원 10여 명은, 일과가 끝나 퇴근하는 권은희 과장을 관악 경찰서 정문 앞에서 만나 시민들이 주신 응원메시지를 직접 전달했습니다. 참여연대에서는 김창준 공익제보지원센터 실행위원(변호사), 서보학 사법감시센터 소장(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한인섭 사법감시센터 실행위원(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국 정책자문위원(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근용 협동사무처장 등이 방문, 전달하였습니다. 

자칫 소란스러워지면 권은희 과장에게 오히려 누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참여연대 회원님 및 응원글 써주신 분들께 따로 공지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1주일 간, 총 1,782명의 시민들이 응원메시지를 남겨주셨고, 10만인 클럽은 메시지로 만든 권 과장님의 모자이크 사진 액자(아래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를, 참여연대는 1,782개의 응원글을 모아 책자(위 참조)로 만들어 권은희 과장께 전달했습니다. 

“힘드시더라도 진실과 맞잡은 손 놓지 말아주세요” 

“법은 당신 편이 아니어도, 저는 당신 편입니다” 

시민들의 응원메시지를 받은 권은희 과장은 책자에서 손을 놓지 못했습니다. 여러 호칭 중에 ‘은희 언니’라는 호칭이 제일 좋다며 밝게 웃었습니다. 

힘내라! 권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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