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제보자가 외롭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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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는 2019년부터 매년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익제보자 응원 편지쓰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자 한 자 손으로 꼭꼭 눌러쓴 응원의 편지에 담긴 진심 어린 지지와 응원은 공익제보자들이 부당한 현실에 맞설 수 있는 커다란 힘이 됩니다.

올해는 던킨도너츠 제조공장 위생불량 제보자 A씨, 광주 명진고등학교 전 이사장의 교사 채용 비리를 증언한 손규대 선생님, 혜강행복한집 시설장의 거주 장애인 폭행과 보조금 횡령을 신고한 사회복지사 최상섭 씨에게 응원의 편지를 전달하려 합니다. 제보자들이 외롭게 싸우다 지쳐 쓰러지지 않도록 여러분이 든든한 뒷배가 되어주세요. 공익제보자를 응원하는 모금에 지금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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