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위원회

차별 없는 노동을 위해 노동정책 대안을 제시합니다

...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가 출범합니다

실질임금 하락으로 저임금 노동자 생존권 위협함에 따라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전 사회적 운동으로 저임금 노동자의 생활 안정 지원이 시급한 상황에서 현대판 신분제도 업종별 차별 적용 저지 및 최저임금 사각지대 (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대상 확대를 위해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가 출범합니다

...
[논평] 20년 만의 노조법 개정, 반드시 지켜내자

오늘(11.9) 국회 본회의에서 노조법 2·3조 개정안이 통과됐다. “노동자는 노동조건의 향상을 위해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을 가진다”는 헌법33조에도 불구하고, 현행 노조법은 그 목적과는 달리 오히려 노동3권을 가로막는 수단으로 쓰여왔다. 오늘 개정으로 비로소 노조법이 제자리를 찾는 중요한 걸음을 내딛게 됐다. 지금 정부여당이 해야 할 것은 노조법 개정 저지가 아니다. 오늘도 정치와 제도가 외면하며 무너지고 있는 노동자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고자 분투하는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귀 담아듣는 것이 정부여당의 책임이며 의무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회의 입법권을 존중하여 노조법 2·3조 개정안을 즉각 공포하고 시행하라.

참여연대 NOW

실시간 활동 SNS

텔레그램 채널에 가장 빠르게 게시되고,

더 많은 채널로 소통합니다. 지금 팔로우하세요!


제목 날짜
칼럼(lb) <안국동窓> 김대환과 김태환 2005-07-08 
최저임금 저임금 노동자 생존권 외면한 최저임금 2005-06-30 
최저임금 공익위원 제시 최저임금 인상범위(7.5~13.5%) 철회되어야 2005-06-20 
노사관계 정부가 직접 나서 울산건설플랜트 사태를 해결하라 2005-05-26 
최저임금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해 최저임금 현실화 해야 2005-05-24 
산업재해 정부는 건설 일용직 노동자들이 대한민국 시민임을 부정하는가 2005-05-19 
칼럼(lb) [툴툴툰] 우리의 요구는 2005-05-17 
비정규직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노사정에 국가인권위 의견 수용 및 조속한 비정규 보호제도 마련 촉구 2005-04-20 
칼럼(lb) <안국동窓> 과연 누가 무식해서 용감한가 2005-04-18 
비정규직 국가인권위의 비정규법안 권고 타당하다 2005-04-14 
노동행정 삼성 무노조 경영이념 비호하고 노동자 인권 짓밟은 검찰을 규탄한다 2005-04-11 
비정규직 “긴급 현안인 비정규문제, 정부여당 강행처리 중단하고 실질대화 나서야” 2005-03-29 
산업재해 [노동부] 2005년 주요업무추진계획 2005-03-24 
비정규직 참여연대 등 18개 단체, 정몽구 회장 등 현대차 대표이사 3인 대검에 고발 2005-02-23 
비정규직 “비정규직 법안 철회와 노동계와의 대화를 촉구한다” 2005-02-17 
비정규직 현대자동차의 후안무치를 규탄한다 2005-02-17 
비정규직 살인 폭력 노조 탄압 중단과 불법파견 근절 요구 노동시민사회 단체의 입장 2005-01-27 
산업재해 대한민국, 이주노동자 인권의 후진국 2005-01-17 
비정규직 한진중공업 비정규직 노동자 김춘봉씨의 죽음, 더 이상 덮고 갈 수 없다 2004-12-28 
산업재해 [토론회] 산업연수제 10년이 남긴 것과 외국인력 제도의 나아갈 길 2004-12-16 
산업재해 이주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공동성명 200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