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 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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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4년 6월호 (통권 316호)

2024.6.통권 316호 여는글지금, 여기 함께! | 법인 스님 Issue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 중?서울시사회서비스원 폐원은 공공돌봄 포기 선언 | 주진우우리가 서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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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마지막 지식인 – 김동춘 사회학자

“한국의 급격한 사회변화 속에서 지식의 생산과 유통의 체계도 크게 바뀌었다는 점을 생각해야겠다. 영상매체와 컴퓨터의 보급 등으로 인해 문자매체의 영향력이 전반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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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8년 1-2월 합본호 (통권 252호)

2018.1-2통권 252호 182,500일 넘게 보호한 원시림을17일, 정확히 말하면 3일의 즐거움을 위해 파괴합니다.적어도 간단한 산수는 가능하다 믿었던 합리적이고논리적인 우리의 모습입니다.–  ato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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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7년 12월호 (통권 251호)

2017.12통권 251호 얼핏 보면 77세 평범한 어르신처럼 보이지만10년 동안 대한민국을 구워삶은 슈퍼 울트라 파워! MB가 돌아왔다. MB 리턴즈! 그리고 이젠 안녕… –  ato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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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7년 11월호 (통권 250호)

2017.11통권 250호 어른들이 알고 있는 청소년은 그들을 대표하는 보편적인 존재일까요?아니면 자극적인 미디어 세계가 규정한 청소년일까요?요즘 애들은’이라고 말하기 전에 자신을 돌이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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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7년 10월호 (통권 249호)

2017.10통권 249호 세상에는 무서운 것이 참 많습니다.귀신, 호랑이, 강도, 테러리스트…그러나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내 몸에 쌓이는합법적이고 정체를 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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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7년 9월호 (통권 248호)

2017.09통권 248호 대기업 갑질, 고객 갑질, 상사의 갑질…갑질 사회를 졸업하고 조그만 가게를 시작합니다.그러나 계약서 서명 후 깨닫습니다.이제 소작농의 삶이 시작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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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7년 7-8월 합본호 (통권 247호)

2017.7-8통권 247호 ‘노력하면 여러분도 정규직이 될 수 있습니다’지난 20년, 자존감을 버리고 때로는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며 ‘노력’했습니다.그리고 지금, 마주친 현실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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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7년 6월호 (통권 246호)

2017.6통권 246호 누구를 사랑하는가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누군가에게 차별 받고 소외 당하는아픔은 서로 다르지 않습니다.–  atopy   여는글    차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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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7년 5월호 (통권 245호)

2017.5통권 245호   자신의 삶이 부정당하는 것.500원을 위해 짤짤이 순례길을 떠나는 것.군중 속에서 투명인간으로 산다는 것.그런 그들이 들고 있던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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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7년 4월호 (통권 244호)

2017.4통권 244   ‘모릅니다.’작년 10월부터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에게가장 많이 들었던 얘기가 아닐까요?그런데 희한하게 그들을 제외한 평범한 우리는‘알고 있습니다.’–  ato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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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7년 3월호 (통권 243호)

2017.3통권 243호 누군가 혜성처럼 나타나 우리의 자존심을 세워주고더 잘 살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는 시간이 지나 깨닫습니다.자유, 정의, 민주주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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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7년 1-2월호 (통권 242호)

2017.1-2통권 242호   스스로 노력하면 성공한다고 합니다.정직하면 인정받는다고 합니다.정의로우면 존경받는다고 합니다.그러나 이 평범한 이야기가 현실이 되기 위해우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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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6년 12월호 (통권 241호)

2016.12통권 241호 2012년 겨울, 48%의 국민이 좌절했습니다.4년이 지난 2016년 겨울, 모든 국민이 좌절합니다.대통령, 계속하시겠습니까?–  atopy       04    여는글    청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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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6년 11월호 (통권 240호)

2016.11통권 240호 ‘전문가’라 불리는 선지자를 따라 우리는 늘 쫓아 다녔습니다.불합리하고 위험해도 항상 그들이 옳다고 믿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그런데 지금 낭떠러지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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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6년 10월호 (통권 239호)

2016.10통권 239호 ‘외부 세력’아마도 이 단어를 발명한 사람은외부, 내부를 구분하며 우리가어디에 있는지 규정하고 싶었나 봅니다.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안하지만우리는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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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6년 9월호 (통권 238호)

2016.9통권 238호 추석 밥상에서앉은 자리가 좀 불편하더라도체하는 일이 있더라도 급기야 수저가 날아오더라도할 말은 합시다.  – 커버스토리 atopy       04    여는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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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6년 8월호 (통권 237호)

2016. 08통권 237호 먹고 산다는 이유로1. 양심을 속인 적이 있나요?2. 주변 사람과 소원하지는 않나요?3. 누군가를 미워한 적은 없나요? 4. 권력에 무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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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6년 7월호 (통권 236호)

2016. 07통권 236호 ‘나는 전범국가의 당사자가 아니니 책임을 묻지 말라’는 일본인을 보면우리는 분노가 치민다. 그런데 여성이 지금껏 당한 성적 차별, 모욕, 폭력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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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6년 6월호 (통권 235호)

2016.06통건 235호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를 온전한 ‘국가’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그리고 우리 자신을 자랑스러운 ‘국민’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글쎄요… 제 눈에는 하루 하루 불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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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6년 5월호 (통권 234호)

2016.5통권 234호 저출산, 보육, 교육, 인성, 성장 심지어 오지 않은 미래까지….우리는 아이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그런데 왜 정작 그들의 생각이나 행복에는아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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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6년 4월호 (통권 233호)

2016.4통권 233호   모든 이에게 과거가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에게 내일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4월 13일, ‘내일이 있는 삶’을 선택하시길.  –  atopy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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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16년 3월호 (통권 232호)

2016.03통권 232호 지금까지 자유, 평등, 정의라는 값비싼 명분으로 투표했던 저 자신을 반성합니다. 작금의 현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생존’을 위해 투표하겠습니다. –  atopy 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