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 200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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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4년 1-2월호 (통권 312호)

2024.112통권 312호 여는글 참여연대를 생각하며 뿌듯하게 새해를 맞았습니다 | 진영종 Issue 살아있는 도서관, 사람있는 도서관깨어있는 시민에겐 깨어있는 도서관이 필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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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나는 노란봉투를 포기하지 않을 의무가 있다 – 배춘환

2013년 12월 중순 주간지 〈시사IN〉에는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에게 47억 원 손해배상 판결이 내려졌다는 기사가 실렸다.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었던 시민 배춘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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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2월 출발신호 기다리는 환경련·자치연대·KYC 350명 지방선거 주자들 2002-02-01 
2002년 02월 지리산을 미치도록 사랑하는 이유 2002-02-01 
2002년 02월 ‘자식 있어도 십원 한푼 안 줘’ 2002-02-01 
2002년 02월 중국의 몰락 2002-02-01 
2002년 02월 ’10년 경력에 8개월 스페어면 개인택시 없다’ 2002-02-01 
2002년 02월 제멋대로 하는 “황제경영”시대 끝났다 2002-02-01 
2002년 02월 경제5단체 일부 지식인 “삼성판결”신문기고로 딴죽걸기 2002-02-01 
2002년 02월 설호정이 만난 사람 – 노무현 공개지지 나선 연기인 문성근 2002-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