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 2005년 08월

...
[목차] 참여사회 2024년 1-2월호 (통권 312호)

2024.112통권 312호 여는글 참여연대를 생각하며 뿌듯하게 새해를 맞았습니다 | 진영종 Issue 살아있는 도서관, 사람있는 도서관깨어있는 시민에겐 깨어있는 도서관이 필요하다 | […]

...
[인터뷰] 나는 노란봉투를 포기하지 않을 의무가 있다 – 배춘환

2013년 12월 중순 주간지 〈시사IN〉에는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에게 47억 원 손해배상 판결이 내려졌다는 기사가 실렸다.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었던 시민 배춘환은 […]

참여연대 NOW

실시간 활동 SNS

텔레그램 채널에 가장 빠르게 게시되고,

더 많은 채널로 소통합니다. 지금 팔로우하세요!


제목 날짜
2005년 08월 거짓말쟁이 미국대통령, 제임스 본드를 살려주다 2005-08-01 
2005년 08월 1965년 한일조약의 문제점 2005-08-01 
2005년 08월 풀과의 전쟁 2005-08-01 
2005년 08월 아시아에 남긴 일제 침략의 경험과 기억 2005-08-01 
2005년 08월 춘천에서 아이들과 함께 달려온 정동 답사 2005-08-01 
2005년 08월 과거청산에 동아시아의 미래가 달렸다 2005-08-01 
2005년 08월 선생님을 통해 접한 참여연대 2005-08-01 
2005년 08월 선출되지 않은 권력, 삼성을 누가 감시할 것인가 2005-08-01 
2005년 08월 ‘아주 특별한 수건 이야기’ 200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