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 200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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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4년 1-2월호 (통권 312호)

2024.112통권 312호 여는글 참여연대를 생각하며 뿌듯하게 새해를 맞았습니다 | 진영종 Issue 살아있는 도서관, 사람있는 도서관깨어있는 시민에겐 깨어있는 도서관이 필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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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나는 노란봉투를 포기하지 않을 의무가 있다 – 배춘환

2013년 12월 중순 주간지 〈시사IN〉에는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에게 47억 원 손해배상 판결이 내려졌다는 기사가 실렸다.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었던 시민 배춘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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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짜
2005년 09월 높은 재정자립률, 그러나 정체된 회원수 2005-09-01 
2005년 09월 햄릿은 과연 사색형 인간인가? 2005-09-01 
2005년 09월 알뜰살뜰 참여연대 24시 2005-09-01 
2005년 09월 집단제작의 꿈과 정치영화의 교차로 2005-09-01 
2005년 09월 “참여연대가 나랏돈 빌어 처먹는 어용단체?” 2005-09-01 
2005년 09월 “통일은 됐어!” 2005-09-01 
2005년 09월 회원의 목소리② – 참여연대가 정부 지원을 받는다는 오해에 대해 2005-09-01 
2005년 09월 짧은 만남, 깊은 공감 2005-09-01 
2005년 09월 “이런 후원금은 사양합니다” 2005-09-01 
2005년 09월 “힘들수록 웃으면서 살아요” 2005-09-01 
2005년 09월 참여연대가 되찾아온 국민의 돈 2005-09-01 
2005년 09월 원자탄 한 방에 무너진 자이바추(財閥) 2005-09-01 
2005년 09월 비금융자산규모는 높고, 주식비중은 낮아지고 2005-09-01 
2005년 09월 배추 150포기의 목욕 200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