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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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4년 1-2월호 (통권 312호)

2024.112통권 312호 여는글 참여연대를 생각하며 뿌듯하게 새해를 맞았습니다 | 진영종 Issue 살아있는 도서관, 사람있는 도서관깨어있는 시민에겐 깨어있는 도서관이 필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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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나는 노란봉투를 포기하지 않을 의무가 있다 – 배춘환

2013년 12월 중순 주간지 〈시사IN〉에는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에게 47억 원 손해배상 판결이 내려졌다는 기사가 실렸다.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었던 시민 배춘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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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짜
2012년 05월 [목차] 참여사회 2012년 5월호 (통권 186호) 2012-05-02 
2012년 05월 [창그림] 임종진의 삶 사람 바라보기: 있어야 할 자리 2012-05-02 
2012년 05월 [여는글] 희망은 만들어가는 것 2012-05-02 
2012년 05월 [특집] 사찰은 다 나빠: 민간인 사찰, 민주주의 역사를 거꾸로 돌렸다! 2012-05-02 
2012년 05월 [특집] 사찰은 다 나빠: 정치권력의 존재 이유, 바로잡을 이유 2012-05-02 
2012년 05월 [특집] 사찰은 다 나빠: 손쉽고도 장난이 아니다 2012-05-02 
2012년 05월 [기획] 343조 원, 어떻게 써야 할까요? 2012-05-02 
2012년 05월 [기획] 표절의 정치 2012-05-02 
2012년 05월 [통인] 농담도 금기로 만드는 대한민국 국가보안법의 위력 2012-05-02 
2012년 05월 [만남] 나는 평화를 기원하지 않는다 2012-05-02 
2012년 05월 [경제] 지하철 9호선과 광우병 소, 그리고 ISD 2012-05-02 
2012년 05월 [역사] 워터게이트 사건, 진짜 사건의 서막이었을 뿐 2012-05-02 
2012년 05월 [문화] 막말에 대하여 2012-05-02 
2012년 05월 [읽자] 새로운 정치적 상상력이 필요한 시간 2012-05-02 
2012년 05월 [놀자] 춤출 줄 아는 사람이 춤출 만한 세상도 만든다 2012-05-02 
2012년 05월 [상담] 지금의 위치와 방향이 어디쯤? 2012-05-02 
2012년 05월 [살림] 도시여자의 산골표류기(정착편) 2012-05-02 
2012년 05월 [아카데미]- 철든 후 예술하기, 생계 아닌 것 하기, 다르게 살기! 2012-05-02 
2012년 05월 [통인뉴스] 4~5월의 참여연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12-05-02 
2012년 05월 [만평] 고경일 우화 2012-05-02 
2012년 05월 [참치] ‘참치’를 소개합니다 201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