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 형성을 위해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월간지입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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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2년 12월호 (통권 301호)

2022.12통권 301호 여는글 다시금 전복을 꿈꿉시다 한상희 Issue 이 참사를 응시하라어떤 일도 하루 아침에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다 편집팀우리는 무사히 삼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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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저는 그냥 하루치씩만 해요” –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활동가

우리는 왜 걸을까? 걷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일상의 고민과 복잡함을 덜고, 사유를 하고, 걷다가 조우하는 우연의 풍경에 즐거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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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프레임을 자유롭게 옮겨 다니다 – 박정진 참여사회 표지 디자이너

300호 발간을 맞은 참여사회에는 숨은 공신이 한 사람있다. 10년째 표지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박정진 디자이너다. 그는 간결한 도형 등을 활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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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ODE TO MY MAGAZINE : 나의 잡지에게 보내는 노래

시대를 관통하는 사건마다 참여사회는 지면을 내어주었다. 참여사회의 지난 27년은 그래서 ‘응답의 역사’이기도 하다. 1995년 창간 이후 2022년까지 한국 사회의 굵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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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프롤로그 : 참여사회의 독백

프롤로그. 참여사회 독백 안녕, 난 참여사회야. 왕년에 내가 참 잘나갔어. 나를 읽으면서 기자를 꿈꾼 이들도 있었으니까! 그땐 사회를 바꾸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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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문해력 논란이 일깨운 비판적 읽기의 중요성

글 신지영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심심한 사과’는 왜 논란이 되었나 지난 8월 20일, 트위터 트랜드 실시간 상위권에 갑자기 오른 ‘심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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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리에게 여전히 공론장이 필요한 이유

글 전성원 계간 『황해문화』 편집장 탈진실Post Truth 시대, 문해력 논란이 보여주는 것 탈진실의 시대란 ‘사실fact’이 없거나 ‘진실truth’이 없는 시대를 의미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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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편 가르기의 언어 : 왜 우리는 서로 알려고 하지 않게 됐나

글 김만권 참여사회연구소 소장, 경희대학교 학술연구교수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나?” 대통령이 해외에서 내뱉은 비속어 섞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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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브리핑] 카카오 불통 사태, 기업의 사회적 책무 묻는다

카카오 불통 사태, 기업의 사회적 책무 묻는다 10월 15일~16일, 주말 동안 발생한 ‘카카오톡’ 불통 사태로 많이들 불편하셨지요. 카카오Kakao의 3만 2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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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사전] 감사원의 ‘할 일’

1. 감사원국가의 세입·세출의 결산, 국가 및 법률이 정한 단체의 회계검사와 행정기관 및 공무원의 직무에 관한 감찰을 하기 위하여 설립된 헌법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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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Pick] 노인요양시설 관련 예산 대폭 “줄였다”

국공립어린이집과 달리 우리 주변에서 국공립노인요양시설은 찾아보기 어렵다. 시설보호를 하는 노인요양시설 중 국공립이 차지하는 비율은 고작 3%에 불과하고, 가정에서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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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의 책장] 여행의 이유

“준 만큼 받는 관계보다 누군가에게 준 것이 돌고 돌아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는 세상이 더 살 만한 세상이 아닐까. 이런 환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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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동향] 아름다운 사람들 (2022년 11월)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3,764명 명입니다. 2022.10.14 기준 신입회원 2022.09.16.~10.13 가입기준 강은미 강태경 권재현 김길전 김도유 김봄이래 김성희 김은경 김정민 김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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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2년 10월호 (통권 299호)

2022.10 통권 299호 여는글 소나기 내리지 않는 곳 없다지만 법인 스님   Issue 지하도시 서울모두가 지하를 판다 조준희  지하에 사람이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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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글] 소나기 내리지 않는 곳 없다지만

최근 들어 심심치 않게 이런 권유를 받는다.  “스님도 이제 노년을 편하게 지내실 작은 암자 하나 마련하시지요?” 출가 경력 47년에 이르렀으니, 독립된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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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모두가 지하를 판다

글 조준희 전 녹색당 서울시당 정책팀장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신속 추진”“지하철 1·2·4호선, 경의선, 중앙선 지상구간의 지하화”“홍제역을 코엑스처럼…언더그라운드 시티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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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지하에 사람이 살고 있다

글 이원호 한국도시연구소 책임연구원 지하 주거의 양면성 반지하 주택에 사는 자매의 일상을 다룬 웹툰 〈반지하 셋방〉에서 작가는 반지하 주택의 단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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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정치인들이 철도 지하화를 말하는 이유

글 박흥수 사회공공연구원 철도정책 객원 연구위원 삶은 장소에서 일어난다 윤석열, 이재명, 오세훈, 정세균, 안철수를 비롯한 많은 정치인들과 거대 정당이 당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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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먹물과 쇳밥을 잇는 글쟁이 – 천현우 《쇳밥일지》 저자

언젠가부터 청년담론을 말할 때 자주 보이는 이름이 있다. 용접 노동자 출신 기자 천현우 작가다. 1990년생인 그는 ‘요즘 노동자’다. 경남 마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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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페미니즘] 역사를 ‘수놓은’ 익명의 여성들

70m짜리 자수로 기록한 헤이스팅스 전투 프랑스 북동쪽 노르망디의 해안가에 바이유Bayeux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이 작은 마을에는 오직 한 작품만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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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브리핑] 참여연대 창립 28주년 행사 “참여할 결심, 연대할 결심”

‘다이-인(die in)’ 시위란? 일정 시간 죽은 듯이 땅에 누워 있는 평화적이고 비폭력적인 시위. 기후재난과 기후불평등에 항의하고, 앞으로 다가올 우려스러운 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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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사전] 끝나지 않은 론스타 사태의 전말

1. ISDSInvestor-State Dispute Settlement외국인 투자자와 피투자 국가 간 발생한 분쟁해결 절차 2. BIS자기자본비율국제결제은행BIS·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이 권고하는 금융기관의 위험가중자산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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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Pick] 1900년 일해도 못 갚는 파업의 대가

삼천백육십억이천팔백육십오만칠천오십삼원. 한 번에 읽기 어려울 정도로 큰 액수다. ‘손잡고’가 2000년 이후 확인한 노동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97건의 총 청구금액이다. 지난 7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