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 형성을 위해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격월간지입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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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6년 9-10월호 (통권 332호)

2026.9-10.통권 332호 여는글같거나 다른 전쟁 | 박태근 Issue 알고리즘이 된 전쟁자율살상무기체계 | 김현준알리바이가 된 규범의 공백, AI 무기화와 민주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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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설득당하기 연습’이 필요하다 – 이은선 콘텐츠 크리에이터

2년 전, 참여사회는 퇴임을 앞둔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를 만났다. 1959년생인 그는 1980년대에 20대, 1990년대에 30대를 보냈다. 80년대에는 그를 비롯한 20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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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의 리뷰] 2026 제27회 서울퀴어퍼레이드

글 원정혜 청년참여연대 활동가 활동가인 나에게 집회는 언제나 배움의 현장이었다. 거리에서 시민을 만나고,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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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인터뷰] ‘미국은 대체 왜 저럴까’ 궁금했다면 – 이혜정 회원

요즘 국제정세는 참으로 혼란스럽다. ‘민주주의 종주국’을 자처하던 미국의 행태가 특히 그렇다. 설마 백주대낮에 한 나라의 대통령을 납치하겠어? 설마 핵 협상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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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동향] 아름다운 사람들 (2026년 7-8월)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24,542명입니다. 2026. 6. 15. 기준 신입회원 2026. 4. 16. ~ 2026. 6. 15. 기준 갈명학 강기엽 강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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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6년 5-6월호 (통권 330호)

2026.5-6.통권 330호 여는글열려 있다는 착각 | 박태근 Issue 축제와 배제, 공공성을 묻다축제와 배제 : 밀려나는 공공성 | 박미숙환호 뒤에 남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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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글] 열려 있다는 착각

봄에서 여름으로 건너가는 길목입니다. 어디를 가도 좋을 때라 자꾸 집 밖으로 발길을 내딛게 되는 계절입니다. 별다른 목적지 없이 동네를 산책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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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축제와 배제 : 밀려나는 공공성

공공성은 더 이상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니다 오늘날 공공성은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선언에 머물지 않는다. 공공성은 지금도 분명 존재한다.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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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환호 뒤에 남겨진 광화문 광장

지난 3월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공연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대형 이벤트였다. 그러나 그 관심은 ‘광장’이라는 공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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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보편적 시청권의 재정립을 요구한다

사라진 올림픽의 열기, 지상파가 외면한 월드컵 중계 갑자기 상황이 바뀌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그 어느 때보다 조용하게 지나갔다. 주요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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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광장과 대중은 결국 올바르게 흐른다 – 서정민갑 대중음악의견가

글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사진 차종관 공익저널 기자현장 진행 김지성 자원활동가 / 이대은 자원활동가 광화문은 권력의 문턱이다. 광화문 북쪽으로는 최고 권력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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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지구생각] 어떤 목소리가 식량안보를 지킬 수 있을까?

모든 전쟁에 반대한다. 명분이 무엇이든 말이다. 그런데 전쟁은 종종 기묘한 사실들을 깨닫게 하기도 한다. 호르무즈해협이 여느 때와 다름없이 통행이 수월했더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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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사전] 돌봄기본법

글 전은경 사회복지위원회 활동가 1. 돌봄권 존엄한 삶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돌봄을 받을 권리, 돌봄을 할 권리 및 자기를 돌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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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pick] 새벽배송 중단, 시민은 ‘감수 가능’ 정부는 ‘규제 완화’

글 이연주 민생희망본부 활동가 “야간노동을 줄이기 위해 새벽배송 중단으로 인한 불편을 감수할 의향이 있나요?” “새벽배송 등 야간 서비스와 관련해 소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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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의 리뷰] 프로젝트 헤일메리

글 김봄빛나래 권력감시국 활동가 * 이 글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주요 장면과 결말에 대한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음 ‘헤일메리Hail Mary’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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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인터뷰] ‘못된 재난피해자’와도 기꺼이 연대하는 이유 – 장은하 회원

글 박효원사진 정인욱 작가 4월이 돌아왔다.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도 4월은 여전히 아프고 쓰린 계절이다. 그해 4월, 세월은 가도 세월호는 잊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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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동향] 아름다운 사람들 (2026년 5-6월)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23,921명입니다. 2026. 4. 15. 기준 신입회원 2026. 2. 16. ~ 2026. 4. 15. 기준 강명구 강병권 강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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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6년 3-4월호 (통권 329호)

2026.3-4.통권 329호 여는글꼭 풀어야 할 과제 | 박태근 Issue 에너지 민주주의로 가는 길대한민국은 에너지고속도로가 필요해? | 권승문에너지 착취 구조를 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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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글] 꼭 풀어야 할 과제

이번 호의 주제를 한 단어로 정리하면 ‘에너지’입니다. 사계절 가운데 에너지 관련 쟁점이 가장 적은 계절이 봄 아닐까 싶습니다. 난방으로 사용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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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한민국은 에너지고속도로가 필요해?

“대한민국, AI로 바꾸겠습니다.” 지난해 9월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출범하자마자 발표한 ‘대한민국 AI액션플랜 추진방향’의 마지막 장에 쓰여 있는 문구다. 그야말로 AI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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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에너지 착취 구조를 넘어, 지소지산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작년 7월 31일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에너지고속도로가 수도권 일극주의로 불리는 불균형 성장전략이라는 오해가 광범위하게 퍼져있”다면서 “에너지고속도로는 서울로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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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에너지고속도로, 에너지 민주주의로 가는 길이 되려면

사실 ‘에너지고속도로’는 적절한 명칭이 아니다. 이재명 정부 초기에는 주로 호남과 서남해안의 해상풍력에서 생산될 전기를 주요 수요처인 수도권으로 이송하기 위한 해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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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시민과 지역이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 – 김건영 기후솔루션 변호사

글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 / 사진 박상환 작가 이재명 정부는 에너지를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고, 에너지고속도로를 만들겠다는 내용을 국정과제에 담았다. 에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