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 형성을 위해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월간지입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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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2년 12월호 (통권 301호)

2022.12통권 301호 여는글 다시금 전복을 꿈꿉시다 한상희 Issue 이 참사를 응시하라어떤 일도 하루 아침에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다 편집팀우리는 무사히 삼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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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저는 그냥 하루치씩만 해요” –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활동가

우리는 왜 걸을까? 걷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일상의 고민과 복잡함을 덜고, 사유를 하고, 걷다가 조우하는 우연의 풍경에 즐거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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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2년 12월호 (통권 301호)

2022.12통권 301호 여는글 다시금 전복을 꿈꿉시다 한상희 Issue 이 참사를 응시하라어떤 일도 하루 아침에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다 편집팀우리는 무사히 삼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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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글] 다시금 전복을 꿈꿉시다

영화 <기생충>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권력을 보여줍니다. 영화에서는 ‘보는 자’와 ‘보이는 자’, 그리고 ‘보이지 않는 자’가 대비됩니다. ‘보는 자’는 권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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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리는 무사히 삼십 대 생일을 축하할 수 있을까?

글 신유진 가까운 미래에 초등학생을 만날 예비교사 2010년대에는 비애였고 2020년대는 혐오인가이제 이 시대는 우리에게 무슨 고통을 새길 것인가 1 안전하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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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려면 : ‘피해자 권리’로 참사 바라보기

글 유해정 4·16 세월호 참사 작가기록단, 성공회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위원 “마음 아프겠지만 독하게 마음먹고 장례를 치르지 말라고, 이태원 가족들 만나면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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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저들이 뻔뻔하고 졸렬할 수 있는 이유

글 박권일 사회비평가 출범 반년 만에 윤석열 정권의 특징이 명확히 드러난 것 같다. 뻔뻔함과 졸렬함이다. 책임져야 할 일에 책임지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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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저는 그냥 하루치씩만 해요” –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활동가

우리는 왜 걸을까? 걷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일상의 고민과 복잡함을 덜고, 사유를 하고, 걷다가 조우하는 우연의 풍경에 즐거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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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지구생각] 10만 년 갈 핵쓰레기 대책 없이 ‘녹색’에 포함된 원전

“여러분, 아파트 평수 늘리지 마세요. 제발 냉장고도 큰 걸로 바꾸지 마시고요.” 삼척 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지역 주민 한 분이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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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브리핑]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10.29 이태원 참사 이후 어느새 한 달이 지났습니다. 가장 무겁게 책임을 느껴야 할 자 중에 책임을 인정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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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사전] 더 센 무기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1 킬체인 Kill Chain북한의 핵·미사일 발사 징후를 탐지해 선제타격하기 위한 무기체계 2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 Korea Air and Missile Defense, KAMD북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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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Pick] ‘혐오’로 돈 버는 유튜버, 방치하는 유튜브

지난 10월 29일, 축제를 즐기러 온 청년들이 거리에서 고통스럽게 삶을 마감하는 끔찍한 참사가 발생했다. 사건은 SNS와 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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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의 책장] 정치적인 것의 개념

“정치적 행동이나 동기의 원인으로 여겨지는 특정한 정치적 구별이란 적과 동지의 구별이다.” 요즘처럼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라면 뭔가 힐링이 되는 글을 읽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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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의견] ‘득표율에 따라 의석 배분하는국회의원 선거제도 개혁’ 우선 돼야

2022년 2차 회원모니터단 설문 결과를 보고합니다. 회원들에게 기후위기, 평화, 정치개혁 등 사회적 현안에 대한 의견을 물었습니다. 이번 설문으로 활동이 종료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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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인터뷰] 쌍둥이의 탄생으로 시작된 한 시민의 현명한 참여 이야기 – 소재학 회원

늘 자신을 ‘쌍둥이 아빠’라고 소개하는 회원이 있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회원모니터단으로, 2019년부터는 운영위원으로 적극 활동하고 있는 소재학 회원이다. 본인에겐 특별한 이야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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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동향] 아름다운 사람들 (2022년 12월)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3,897명입니다. 2022.11.16 기준 신입회원 2022.10.14~11.13 가입기준강민구 강부미 강제구 강청화 곽지숙 권선주 권혜진 김가희 김관겸 김선아 김성수 김소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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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2년 11월호 (통권 300호)

2022.11통권 300호 여는글 300호 발간에 부쳐 – 말이 길이 되려면 법인 스님 Cover Story 스물일곱, 같이 걸을까 – 오동운 회원 편집팀  Spec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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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글] 300호 발간에 부쳐 – 말이 길이 되려면

근자에 어떤 사례를 보며 든 생각이다. 말이 힘을 얻지 못하면 내심의 뜻을 전달하지 못한다. 그러기에 말은 힘을 얻어야 설득이라는 목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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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스물일곱, 같이 걸을까 – 오동운 회원

1995년.대통령이 신년사로 ‘세계화 원년’을 선언할 만큼 빠르게 진행되는 세계화 속에 WTO국제무역기구가 출범하던 해. 광복 50년을 맞아 정부가 조선총독부를 철거하고 경복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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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4人4色 참여사회 활용법

박현아학부모 회원 2009년 5월 가입 나만의 활용법아이들이 어렸을 땐 도서관에 같이 가고 책 볼 시간도 많았는데, 둘째 아이가 올해 고등학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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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사서함] 편지쓰기 캠페인 독자사연 공모작

생각만 해도 따스한 미소가 나오는 의숙 샘께. 샘~안녕하세요? 새삼스럽게 인사를 하려니 조금 쑥스럽기도 하네요. 하지만 요즘 안녕하시냐는 말은 아주 소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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