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감시센터 > 2004총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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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위기와 혐오를 넘어 희망의 정치로”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출범

“퇴행과 혐오를 넘어 희망의 정치를 선택합시다” 구호를 외치며 ‘2024총선시민네트워크(약칭 2024 총선넷)’가 힘차게 출범했습니다. 시민들의 힘으로 어렵게 쌓아올렸던 인권과 민주주의, 환경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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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리포트] 참여연대가 주목한 21대 국회 후반기 디딤돌·걸림돌 법안 보고서

후반기 국회에서 처리된 개혁성을 띄는 디딤돌 법안 11개와 반개혁성을 띄는 걸림돌 법안 8개를 선정하고, 법안 발의부터 심사, 표결까지 단계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법안 처리를 주도한 디딤돌 의원 20명과 걸림돌 의원 15명 명단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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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짜
2004총선연대 [총선환경연대] 2004총선환경연대 발족 및 공천 부적격자 1차 명단 발표 자료 2004-02-04 
2004총선연대 “결혼·군대·노동·세금, 국민 의무는 다하는데, 왜?” 2004-02-04 
2004총선연대 낙천낙선운동 무게 중심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2004-02-04 
2004총선연대 [전북총선시민연대] ‘2004 전북총선시민연대’ 발족식 2004-02-03 
2004총선연대 [인천총선시민연대] 17대 총선 낙천대상 경고명단 발표 2004-02-03 
2004총선연대 “광주·전남 유권자는 부패청산 준비됐다” 2004-02-03 
2004총선연대 “낙천낙선리스트 공정성 자신 있다” 2004-02-03 
2004총선연대 [포토에세이] 부패정치·돈선거, 게 섯거라! 2004-02-03 
2004총선연대 ‘2004 총선시민연대’ 발족 2004-02-03 
2004총선연대 공천부적격자 선정 기준 2004-02-03 
2004총선연대 국회의원ㆍ정당ㆍ청와대에 보내는 공개서한 2004-02-03 
2004총선연대 이젠 아예 드러내놓고… 대담뻔뻔해지는 지역감정 부추기기 2004-02-02 
2004총선연대 [16대 국회를 망친 말말말② 지역감정] “충청도민이 핫바지를 입느냐, 명주바지를 입느냐는 내일 결정된다” 2004-02-02 
2004총선연대 [16대 국회를 망친 말말말① 색깔시비] “주5일 근무제는 사회주의적 정책” 2004-02-02 
2004총선연대 “아니면 말고”…근거 없는 폭로와 ‘카더라’식 의혹 제기 2004-02-02 
2004총선연대 “18세, 19세가 투표를 못할 것이라는 편견을 버려~” 2004-01-30 
2004총선연대 홀연히 나타난 강아지도 정치개혁? 2004-01-29 
2004총선연대 [보도자료] 1차 낙천인사 선정 위해 비현역 공천신정차 소명자료 접수개시 2004-01-28 
2004총선연대 물갈이냐 판갈이냐, 낙선운동이냐 당선운동이냐 2004-01-28 
2004총선연대 [성명] 국회 정개특위 정치자금법 개정안에 관한 논평 발표 2004-01-27 
2004총선연대 ‘2004 총선시민연대’ 뜬다 – 현재 274개 단체 확정, 2월 3일 발족 2004-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