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를 위해 활동합니다

...
[국제심포지엄] 세월호참사10년, 진실‧책임‧생명‧안전을 말하다.

4.16국제심포지움 – 세월호참사10년, 진실‧책임‧생명‧안전을 말하다.  4‧16재단, 세월호참사 10주기위원회,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는 세월호참사 10주기를 맞아 국제심포지움을 개최합니다.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국내외 재난참사 […]

...
[좌담회]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 시대의 일자리 전환과 고용정책의 전망(5/31)

참여사회연구소는 2024년 5월 31일, 오후 2시, 참여연대 아름드리홀(2층)에서 좌담회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 시대의 일자리 전환과 고용정책의 전망”을 진행합니다.

참여연대 NOW

실시간 활동 SNS

텔레그램 채널에 가장 빠르게 게시되고,

더 많은 채널로 소통합니다. 지금 팔로우하세요!


제목 날짜
시민과세계 [시민과세계 35호] 포퓰리즘과 ‘우리'(2019년 하반기호) 2020-01-09 
시민정치시평 [시평 530] 4월 총선이 기대되는 이유 2020-01-06 
시민정치시평 [시평 529] 2020 경제정책, 20세기 뉴딜 재탕? 2020-01-02 
시민정치시평 [시평 528] 후퇴하는 공약, 가난한 사람들의 죽음 2019-12-20 
시민정치시평 [시평 527] 플랫폼, 정부를 착취하고 노동을 착취하는 혁신 2019-12-15 
시민정치시평 [시평 526] 한일 갈등과 나비효과 2019-12-06 
시민정치시평 [시평 525] 핵잠수함이라는 잘못된 꿈 2019-11-29 
시민정치시평 [시평 524] ‘붉은깃발법’이 필요하다 2019-11-20 
학술행사 [수상공고][논문공모전] 2019민주주의 논문공모전 2019-11-13 
시민정치시평 [시평 523] 기업이 내 동의 없이 내 정보를 가져다 쓴다? 2019-11-13 
시민정치시평 [시평 522] 전쟁무기 박람회, 한번 망쳐보자 2019-11-07 
시민정치시평 [시평 521] 정시 확대, 사교육 폭증은 어떻게 막나 2019-11-02 
시민정치시평 [시평 520] 조국 사태, 그리고 ‘진보 정치’가 사는 길: 도덕 정치의 덫에 갇힌 진보정치는 미래가 없다·下 2019-10-21 
시민정치시평 [시평 519] ‘도덕 정치’의 덫: 도덕 정치의 덫에 갇힌 진보정치는 미래가 없다·上 2019-10-19 
시민정치시평 [시평 518] 광장 민주주의의는 정말 지옥문을 열었나? 2019-10-11 
시민정치시평 [시평 517] 조국의 정치와 조국의 도덕성 2019-10-07 
시민정치시평 [시평 516] 더 비싸고 더 복잡하더라도 더 동등한 2019-09-20 
시민정치시평 [시평 515] 인천공항의 젊은이들은 일과 삶에 만족할까요? 2019-09-06 
시민정치시평 [시평 514] 매년 2400명의 故김용균…특조위 권고 제대로 이행돼야 2019-09-02 
시민정치시평 [시평 513] 관제 민족주의? 반일 종족주의? 2019-08-17 
학술행사 [논문발표회] 포퓰리즘은 민주주의의 적인가? 201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