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대 > 차별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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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제39회 한국여성대회

3.8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1만 5천여 여성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대대적인 시위를 벌인 것에 그 기원을 두고 있으며, 여성 권익신장의 기폭제가 된 날로서 세계 각국에서는 이 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펼쳐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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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권 남발 규탄 국힘·윤석열정권 심판 159개 보라풍선 행진

참사를 외면하고 거부권을 남발하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를 멈출 수 없습니다. 유가족과 생존피해자, 참사의 진상규명을 바래왔던 시민들 다수가 바래왔던 진상규명을 거부하고 국회의 권한을 제한해서는 반드시 국민적 심판이 뒤따른다는 것을 일깨워줘야 합니다.
이에 하늘의 별이 된 159명 희생자를 상징하는 159개 풍선을 들고 행진했습니다. 행진 끝에는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항의와 규탄의 뜻을 전하는 행동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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