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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저출생 추세를 반전시키기엔 여전히 미흡한 대책

다양한 계층보다는 정규직, 고소득자에 혜택 집중되는 한계 분명노동시간 단축과 주거 안정이라는 사회적 과제 해결 방안 부족 오늘(6/1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위원장: 대통령)는 ‘저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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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의료주권은 시민에게 있다. 의사들은 집단휴진 철회하라.

정부의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한 의사들의 집단휴진 일정이 구체화되고 있다. 지금은 집단휴진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진료를 정상화하고, 지역의료와 공공의료를 살리기 위한 의료개혁 방안에 적극 협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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