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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개혁
  • 2020.12.08
  • 1063

공수처 기다린지 1년. 분노의 마음 담아 한 줄. 공수처 한줄 시국선언 시민행동

 

공수처법과 공수처를 만나게 해줘

2019년 추운 겨울 우리를 찾아왔던 공수처법이 공수처라는 보금자리를 아직도 갖지 못하고 2020년 겨울에도 국회를 헤메고 있습니다. 시민들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공수처 설치를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고 공수처장 후보를 추천하는 추천위원회도 구성되었지만 여.전.히 국민의힘이 공수처 출범을 방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명령은 그게 아닐텐데?

더군다나 국민의힘은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며 ‘국민의 명령’으로 공수처 출범에 속도를 올리는 민주당을 비난하고 비토권을 남용하고 있습니다. 검찰권 오남용 문제는여전하고, 검찰권력을 견제할 수단이 마땅치 않은 지금 시민들의 뜻을 왜곡하는 국민의힘을 더 이상 두고볼 수 없습니다.

공수처 기다린지 1년, 분노를 담아 한 줄!

국민의힘을 두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하는 많은 시민들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민들의 뜻을 국민의힘에게도 똑똑히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수처가 하루 빨리 설치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사사건건 훼방만 놓는 국민의힘에게 향하는 분노를 가득담아 #공수처한줄시국선언에 동참해주세요! 

 

작성한 #공수처한줄시국선언을 sns에도 공유해주세요.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올해는 꼭 공수처가 설치되는 것을 함께 보고 싶습니다. 시민들의 목소리가 국민의힘에게 또렷히 들릴 수 있도록 참여연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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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s.kr/campaigns/287/pic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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