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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03월
  • 2016.02.29
  • 622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시민참여팀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습니다. 아직 날이 차지만, 참여연대에게 3월은 회원님들을 만나 뵙기 위해 한창 분주한 시즌입니다. 며칠 전에 청년참여연대 총회, 신입회원 만남의 날 행사를 진행했고, 3월 5일에는 참여연대 총회를 개최합니다. 너무 멀어 총회 참석이 어려운 회원님들을 만나 뵙기 위해 ‘지역회원 만남의 날’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6년에는 더 많은 회원님들의 목소리를 듣고, 더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는 만큼 바뀌는 세상!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794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6년 2월 18일을 기준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강전희    김장일    김종식    김흥숙    문혜정    박동욱    박상천    박수봉    심정숙    안정우    유재형    이예라    이종호    이혜진    전대진    정성안    정희진    탁미란    황현식
※    2016년 1월 19일부터 2016년 2월 19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 주신 19명, 가나다 순

 

정희진 회원 (2015년 6월 16일 가입)
청년참여연대 성평등 분과에서 활동중인 회원이에요. 성평등 분과에서 세미나도 하고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지 다양하게 논의해왔는데요, 모여서 고민하는 자리가 많은데 다들 학생이다 보니 밥값이나 간식비도 부담이 되더라고요. 운영위원회에서 지원을 하지만 기본적으로 청년참여연대 활동비가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이번에 조금 여력이 생겨 활동비에 보탬이 되고자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김남영    올바른 사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단체가 되길.
김다은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대건    앞으로도 많이 힘써주셔요.
김대웅    국민의 알 권리를 통제하고 진실을 왜곡하는 국가 권력으로부터 객관적이고 진실된 정보를 온 국민이 정확히 파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사회, 희망을 얘기하는 정의로운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김현순    참여연대가 우리 사회를 멋지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합니다!
박건호    대한민국 사회를 다양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참여연대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박성수    미력하나마 이 시회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박혜영    열심히 싸워주세요!
백민규    행복한 대한민국!
손동영    참여연대 늘 응원합니다.
오현수    새로운 세상을 위하여
이금미    반갑습니다!
이명숙    이제야 가입합니다. 죄송합니다.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해 조금 더 애써주세요. 함께 하겠습니다.
이상원    감사합니다.
이성배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을 이루고자 가입했습니다.
이종성    안녕하세요. 가입했습니다.
이창연    온전한 세상을 위하여. 힘없는 사람이 어깨 펴고 사는 세상이 되길.
전은희    “뭐라도 해야겠다”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첫걸음입니다. 꾸준히 함께 가고 싶습니다.
전주애    부조리와 비리와 불평등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정연욱    확 바꿉시다!
조슬기    “뭐라도 합시다”란 말에 움직여 가입합니다.
최세현    힘내요.
황유라    안녕하세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고자 시작합니다. 깨어있는 자가 되고자 합니다.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강승남    강은주    고지훈    권진욱    김경원    김관석    김광훈    김남영    김다은    김대건    김대웅    김미화    김민형    김성수    김솔민    김영석    김영연    김응철    김인정    김재봉    김종숙    김태연    김현숙    김현순    남병영    모란    문영민    문용석    박건호    박기욱    박미영    박미옥    박성수    박은정    박인보    박정수    박종현    박혜영    백민규    서민웅    서정은    손동영    송은우    송일재    안지원    양현정    엄재희    오문경    오현수    유진화    윤승민    이금미    이명숙    이명진    이상원    이성배    이수혁    이영숙    이은호    이종남    이종성    이종욱    이진선    이창연    임세은    장봉원    장상현    전은희    전주애    정미여    정병순    정연욱    정지원    조남주    조슬기    최세현    최은비    최혜윤    황명구    황유라    홍성경
※    2016년 1월 19일에서 2016년 2월 18일 사이에 가입한 81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6년 3월호(통권 232호)

백민규 회원 (2016년 2월 16일 가입)
안녕하세요. 지난 17기 청년공익활동가학교 수료 후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기존에도 참여연대를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공익활동가학교에서 제 또래 청년들과 시민교육을 받으며 참여연대가 좋아졌어요. 참여연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목적을 지니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될수록 더 많이 공감되고 함께 활동하고 싶어졌습니다. 참여연대 구성원들이 지치지 않고 꾸준히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김잔디    김현정    박미혜    안진걸    이조은    황수환
※    2016년 1월 19일에서 2016년 1월 18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6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6년 3월호(통권 232호)

박미혜 회원 (2005년 12월 01일 가입)
친동생의 추천으로 참여연대 회원이 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가입한 회원은 돌 지난 제 손자에요. 손자가 커서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에 관심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신 가입했답니다. 늘 참여연대의 활동을 지지해왔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마음으로, 자원 활동 같이 몸으로도 참여연대 활동에 동참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참여연대 힘내세요!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강정원    강창원    고선희    고자영    공필구    권경애    권미희    권윤정    김경만    김경수    남수진    김금순    김대영    김덕진    김미희    김민선    김병민    김병철    김승배    김승헌    김시원    김영길    김영모    김영훈    김용환    김은희    김재영    김재희    김정은    김정혜    김종민    윤채현    김주옥    김중현    김지연    김지택    김현경    김현정    김형완    라영재    류용욱    마장순    문양일    문은상    문태욱    박금황    박기현    박명희    박상미    박선하    박선희    박숙련    박승원    박영환    박인철    박혜윤    백종석    서순진    서현석    선근형    성정옥    성진숙    손동유    송성명    송성애    송지수    송지호    송태수    송현관    송호상    신유근    신정미    심기미    심준섭    안재홍    양경희    양준호    오창민    원종진    유공식    유순미    유준기    윤승일    윤영란    윤완기    윤정현    윤지혜    윤효원    윤희정    이경주    이경희    이근호    이기만    이기훈    이동기    이문영    이봉수    이수근    이수아    이승우    이승우    이영아(안형준)    이용재    이원호    이윤명    이은주    이인숙    이장윤    이재형    이종남    이종혁    이주현    이지수    이진    이진모    이충도    이태훈    이형범    이혜미    이훈    임연재    임의균    임이준    임현수    장효성    장훈열    전현호    정남식    정도상    정락녀    정수영    정윤섭    정일배    정재훈    정지용    정현진    정혜선    조미영    조성오    조용철    조일환    조진영    조창장    조현오    최경식    최민경    최복기    최서현    최선아    최영걸    최영승    최영철    최은미    최재광    최태용    최형욱    최혜지    하영구    한인경    허태명    형난옥    홍기호    황중권    황채주    황필규    프라도수녀회
※    2006년 2월 1일부터 2006년 2월 29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166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6년 3월호(통권 232호)

조용철 회원 (2006년 2월 23일 가입)
2006년 3월 지방대학에 임용되어 첫 봉급을 받자마자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내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좀 더 떳떳한 아빠와 선생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우리 사회의 변화를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습니다. 임용된 후 태어난 둘째아들이 올해 열 살이 되었으니, 제가 참여연대 회원이 된지도 벌써 10년이나 되었더군요. 앞으로 정년퇴임까지 쭉 회원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마음은 변함없으니 20년 회원으로 한 번 더 불러주시면 아들 녀석과 함께 가입해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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