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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세움 바람'을 몰고 온 연인
  • 2007년 04월
  • 2007,04,01
  • 1090 Read

사방에 봄기운 그득한 날, 안국동에서 꽃샘바람이 아닌 ‘꽃세움 바람’을 몰고 온 그들, 김한보람(24세)·정형기(31세) 회원을 만났다. 영락없는 오누이...

2006년 시민사회를 말한다
  • 2006년 12월
  • 2006,12,01
  • 1245 Read

지금의 시민운동은 정치 및 사회 개혁에 치중함으로써 대중과 유리되는 이른바 ‘시민소외’현상이 심각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열심히 활동하고 있...

[목차] 참여사회 2006년 11월호 통권 120호
  • 2006년 11월
  • 2006,11,02
  • 213 Read

참여사회 2006년 11월호 통권 120호 06 포토에세이 김성희 07 칼럼 입시지옥과 학벌사회 홍성태 08 김정인이 만난 사람 고단한 시민운동의 믿음직한 ...

독일시민은 지금 공부 중
  • 2006년 11월
  • 2006,11,01
  • 828 Read

연간 개설 강좌 1만 4,000개, 수강생 25만 명. 한나 아렌트와 노엄 촘스키의 철학에서부터 곰팡이 퇴치법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과 일에 관련된 모든 분...

남귤북지(南橘北枳)의 교훈
  • 2006년 10월
  • 2006,10,01
  • 725 Read

지난호부터 연재를 시작한 〈독일의 시민사회〉에서는 독일 시민사회의 정책과 제도, 일상의 경험을 통해 한국사회구조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선...

[목차] 참여사회 2006년 7월호 통권 116호
  • 2006년 07월
  • 2006,07,02
  • 296 Read

참여사회 2006년 7월호 통권 116호 06 포토에세이 김성희 07 칼럼 여가와 발전 홍성태 08 김정인이 만난 사람 남은 삶, 버마 민주화 불 밝히는 심지가...

2006년 7월호 (통권 116호)
  • 목차
  • 2006,07,01
  • 0 Read

비밀글입니다.

너무나 부러운 독일의 시민교육
  • 2006년 07월
  • 2006,07,01
  • 1332 Read

직장에 교육휴가가 있는 곳. 평생교육체계가 가장 잘 되어 있다는 곳. 시민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예산을 배정하는 곳. 바로 월드컵 열기에 감춰진 독일...

[참여사회 인터뷰] “생명위협도 삶의 일부, 민주화운동...
  • 2005년 07월
  • 2005,07,01
  • 766 Read

인도네시아 인권변호사 풍키 인다르띠 씨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불광동 한국여성개발원 국제회의장은 국제문제에 대한 열기로 가득했...

새로운 주민자치 실험, ‘우리가 만드는 과천의 미래’
  • 2005년 06월
  • 2005,06,01
  • 1057 Read

인구 7만의 작은 도시 과천에서 새로운 주민자치 실험이 시도되고 있다. 지역의 시민단체와 여러 모임의 활동가들이 힘을 모아 지역신문을 내는 등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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