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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홍기택 전 산업은행장과 최경환·안종범·임종룡 등 배임, 배임교사 등의 혐의 고발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16,06,30
  • 1144 Read

홍기택 전 산업은행장과 최경환·안종범·임종룡 등의 산업은행에 대한 배임, 배임교사 등 혐의 고발 기자회견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안종범 전 청와대 ...

[논평]저축은행 보험·펀드·카드 판매 허용 반대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13,09,10
  • 1403 Read

저축은행에 보험·펀드·카드 판매 허용은 88클럽 탄생 논리의 부활 또 다시 업계 이권을 금융소비자 보호보다 우선시하겠다는 것인가?   1. 오늘(9/10) ...

재벌 눈치 보기에 급급한 금융감독당국의 직무유기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5,02,24
  • 1197 Read

LG카드 대주주 일가의 불공정거래 혐의 증선위 결정 관련 논평 1. 어제(23일), 증권선물위원회가 LG카드 대주주의 지분매각 관련 불공정거래 혐의에 대...

‘계열사와 채권단의 떠안기’로 봉합된 LG카드 협상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5,01,03
  • 1753 Read

이미 출자전환 거부한 LG전자등 이사회의 추후 결정 주시할 터 지난 31일, LG카드 증자를 둘러싼 협상이 종료되었다. LG 계열사, 대주주와 채권단이 각...

[국감모니터] ‘카드 대란’ 국정조사 필요성 확인한 재경위 국감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4,10,15
  • 1296 Read

몇몇 의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증인 불출석과 시간 제약으로 한계 드러내 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13일 재정경제부와 14일 산업은행 국정감사에서 ‘L...

[국감모니터] 열린우리당, ‘카드’ 논란 피하고 방카슈랑스에 집중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4,10,12
  • 1225 Read

10월 12일 국회 정무위(금감위-금감원) 모니터보고서 여야 간사 합의에 따라 12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질의하기로 한 3가지 과제는 카드대란, 국민은...

국정조사로 카드사태 책임 물어야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4,07,29
  • 1320 Read

정책실패 책임자 밝혀내고, 여신전문금융업법 시급히 개정해야 1. 오늘 (2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감사원의 카드관련 특별감사 결...

채권단을 끝없는 수렁에 빠뜨리는 정부의 'LG카드 구하기'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4,02,18
  • 1257 Read

'삼성카드 살리기'서도 재연될까 우려 1. 어제(17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금융감독당국이 LG카드의 8개 채권은행들에게 올 3월말로 만기가 돌아오는 2...

LG전선 계열 대주주들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로 고발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4,01,20
  • 1768 Read

[보도자료] 참여연대, 재경부 카드정책에 대한 감사 청구도 1.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소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오늘(20일), LG전선계열 구자열 ...

삼성카드·LG카드 부당지원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3,12,22
  • 1708 Read

공정위·금감위에 부당지원 및 배임행위에 대한 유권해석 요청 - 민형사상 책임추궁 위한 조치 강구할 것 이건희 회장과 구본무 회장의 책임은 동일하게...

"카드대란 등 경제현안 해법 못 찾는 노정부의 호구책"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3,12,09
  • 1425 Read

김진표 부총리 유임방침에 시민사회단체 거센 반발 장기 경기침체와 늘어가는 가계부채, 부동산 폭등에 이어, LG카드 부도사태로 다시 수면 위로 오른 ...

카드사 특감, 재경부도 감사대상에 포함시켜야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3,12,09
  • 1462 Read

공론화 과정 밟지 않는 카드사 대책은 또 실패할 것 감사원이 카드사 부실의 원인에 대한 특별감사 방침을 정하고 10일부터 예비조사에 착수하기로 한 ...

언제까지 관치금융의 미봉책으로 대응할 것인가?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3,12,02
  • 1399 Read

은행권의 지원 유지 위해 이번엔 제2금융권에 관치금융 정부는 카드사 정책실패와 감독실패의 책임을 져야 지난 11월 23일 LG카드 채권은행들이 유동성...

관치금융이 문제를 더 악화시킨다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3,11,24
  • 1478 Read

정부당국, LG카드사 지원 결정에 또다시 개입 LG카드사에 대한 채권은행단의 지원방침이 결정되었다. 그러나 이 지원방안이 도출되는 데에는 역시 정부...

은행 팔 비틀어 구제금융 제공하는 관치금융 안된다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3,11,20
  • 1851 Read

카드사 유동성 위기 및 지원책 논의에 대한 논평 최근 LG카드와 외환카드의 유동성 위기가 시장의 불안요인으로 재등장하였다. 그러나 LG카드와 외환카...

금감위에 신용카드사 건전성 감독 개선방안 공론화 요청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3,10,21
  • 1362 Read

지난 17일 발표 금감위의 '신용카드회사 건전성 감독 합리화방안' 관련 의견 제시 1.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소장 :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지난 9월 ...

참여연대 질의에 대한 금감원 답변자료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3,10,09
  • 1357 Read

※ 참여연대가 8일 금융감독위원회에 발송한 '기업 및 금융회사의 법규위반혐의에 대한 조사 관련 금감위 질의' 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다음과 같은 보도...

카드사 문제의 근본원인은 원칙과 일관성을 상실한 감독정책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3,10,06
  • 1560 Read

27일 경제장관간담회 카드사감독기준 완화관련 논평 경기부양을 위해 금융회사 건전성 감독의 틀을 무너뜨려서는 안된다 1. 지난 토요일(27일) 열린 경...

[입장] 카드사 건전성 감독실패는 당연한 귀결이다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3,05,29
  • 2001 Read

스스로 정한 법규조차 위반하는 금융감독당국 - 경영실태 정보 은폐는 물론 지표 산정방식까지 자의적으로 왜곡,위법성 인지한 옵션CP 방조 - 시장불안...

"이대로 가면, 6월말 카드대란 또 온다"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3,05,13
  • 1226 Read

참여연대, 정부의 카드사 대책 강도높게 비판 "금융위기에 대한 정부개입을 문제삼는 것이 아니다. 금융위기를 방치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최종 대부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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