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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대란/저축은행
  • 2003.12.02
  • 1486
  • 첨부 1

은행권의 지원 유지 위해 이번엔 제2금융권에 관치금융

정부는 카드사 정책실패와 감독실패의 책임을 져야



지난 11월 23일 LG카드 채권은행들이 유동성 지원 및 채권 만기연장에 합의한데 이어, 어제(1일)는 제2금융권도 채권 만기연장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 금감원이 주재하고 8개 채권은행들이 참석한 대책회의에서 금감원은 제2금융권의 채권 만기연장 동의 사실을 확인해주었다고 한다.

제2금융권이 만기연장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지난 달 도출된 은행들만의 유동성 지원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 따라서 은행권의 LG카드 유동성지원에 이어 제2금융권에 대해서도 정부의 후속작업이 있으리라는 것은 충분히 예상되었던 바다. 그리고 역시 예상했던 대로 은행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제2금융권의 경우에도 금융감독당국의 막후 조정이 합의를 이끌어내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소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이번에도 정부당국자가 제2금융권의 '비합리적 의사결정을 방지하기 위해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만 했다'는 등의 변명으로 관치금융을 부인할 지, 그리고 '이것으로 LG카드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강변할지 흥미롭게 지켜보지 않을 수 없다.

금융감독당국은 언제까지 관치금융의 미봉책으로 대응할 것인가? 결과적으로 이번 LG카드 문제에 대한 대응조치는 은행과 제2금융권의 채권을 모두 동결하는 대신, 채무상환 실패시 대주주의 담보지분을 감자하고 채권단이 출자전환을 통해 경영권을 확보하기로 한 것이다. 그렇다면 왜 적법절차에 따라 구조조정촉진법 적용대상으로 지정하지 않는가? 금융감독당국은 언제까지 카드 정책실패와 감독실패의 책임을 외면할 것인가?

참여연대는 정부가 관치금융을 통해 한 곳을 틀어막고 나서 또 그 옆을 틀어막는 식으로 일관하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만약 정부가 이러한 미봉책만을 고집한다면 참여연대는 정부의 카드 정책실패와 감독실패의 책임을 분명히 묻기 위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
경제개혁센터


PEe2003120200.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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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연대는 참여연대 운영자의 게시판 욕설과 은폐행위에 대해서도 논평을 발표하라
    참여연대는 하루에도 여러개씩 성명서와 논평을 발표하고 있다. 모두 자신이 아닌 남을 비판하는 내용들이다. 거의 관여하지 않은 세상사가 없을 정도다. 문어발 시민단체라는 비판이 있을 정도다.

    그런데... 그런데...

    참여연대는 자신의 부도덕한 행태에 대해서는 눈과 귀를 막고 있다.

    참여연대 운영자가 자신의 신분을 감춘채 객이라는 거짓 아이디로 참여연대를 비판하는 글을 올린 사람들에 대한 비방과 욕설을 자행한지 10여일이 지났다.

    그 후의 게시판 조작을 통해서 운영자의 신분이 들통나게 한 이메일 주소를 감추고, 이름 필드를 없앴다. 엄연한 은폐조작이다.

    참여연대 안에서 일어난 정직하지 못하고 도덕적이지 못한 참여연대 게시판 운영자의 행태에 대해서도 사죄문을 발표하라.

    남이 하면 불륜이요, 참여연대가 하면 로맨스란 말이더냐?

    참여연대는 참여연대 운영자의 게시판 욕설과 은폐행위에 대해서도 논평을 발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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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연대 각성하라.
    참여 연대는 각성하라
    50대 60대라고 컴맹 취급하고, 우리 사회에서 참여연대만이 대한민국 국민이고 애국심을 독점하는 특별히 우월한 집단이라는 자가당착적 발상을 뉘우치지 않는한 이땅의 대부분의 양심적이고 민주적인 진정한 애국자들로 부터 외면 당하고 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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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알바들 극성이구만...

    삼성알바들...일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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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교조 소속교사 여고생과 원조교제
    전교조 소속교사 여고생과 원조교제

    전교조 교사, 원조교제 구속 - 한국일보


    서울남대문경찰서는 9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10대 소녀와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치과의사 윤모(39), 전직 교사 문모(38)씨 등 13명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치과의사 윤씨는 8월 15일 오후4시께 강남구 역삼동 모여관에서 이날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임모(16)양에게 15만원을 주고 성관계를가진 혐의다. 전직 체육교사인 문씨도 같은달 19일 오후3시께 역시 인터넷채팅으로 만난 박모(18)양에게 13만원을 주고 서초역 부근 모텔에서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문씨는 경찰조사결과 전교조 소속 교사인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가출한 임양과 박양의 통화내역을 조사한 결과 윤씨 등 모두 13명이 13만~15만원을 주고 이들과 원조교제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전성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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