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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별기업이슈
  • 2005.10.19
  • 1151
  • 첨부 1
2005년 10월 4일 서울지법 형사25부에서 선고한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 발행 관련 경영진에 대한 배임죄 1심 판결문입니다.

허태학, 박노빈 당시 삼성에버랜드 경영진은 각각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경제개혁센터

1심 판결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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