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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마당
  • 2012.12.04
  • 2584

 

[지구촌 평화와 인권을 위한 이야기 마당 – 3]

많이 가져서 슬픈 193번째 주권국가 남수단

남수단 독립 후, 그리고 평화유지군(PKO)파병

 

수단 공화국은 1956년 영국과 이집트 공동 식민지배에서 독립한 후 북부 이슬람 정부와 남부 흑인 반군들 간의 내전을 두 차례(1955-1972,1983-2005) 겪었습니다. 2011년 7월 9일 결국 남수단 공화국(Republic of South Sudan)이 분리 독립하였으나, 현재도 수단 – 남수단의 국경선 설정 문제와 석유 수입 배분 문제 등 주요 현안에 합의하지 못하고 대립과 분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의 내전으로 황폐해진 남수단의 평화정착과 민주 국가 건설을 위해 UN은 2011년 7월 국제연합 남수단 임무단(UNMISS)을 설치하였습니다. 2012년 8월 현재, 63개국 6,080명이 남수단에 파견되어 있습니다. 한국정부는 국제연합 회원국으로서 국제 평화와 안전에 기여하려는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파병을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수단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적절한 조치는 무엇일까요? 

 

○ 일시 및 장소 : 12월 4일(화) 오후 7-9 / 참여연대 1층 카페통인

○ 공동주최 : 참여연대, 경계를 넘어

○ 패널

  - 김재명(성공회대, 교수)

  - 안주식(KBS PD, 세계는 지금) 

  - 최재훈(경계를 넘어, 활동가)

  - 이미현(참여연대 평화국제팀, 활동가)

○ 문의 : 경계를 넘어 02-6407-0366 / 참여연대 평화국제팀 02-723-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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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에 나온 그 나라, 남수단. 그곳은 오래된 내전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올해 한국 정부는 남수단에 파병을 결정하였습니다. 올바른 개발협력과 남수단 평화 정착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논의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2/4(화) 오후 7시 참여연대 1층 카페 통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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