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 검찰개혁
  • 2020.07.15
  • 1963

2020년 7월 15일 출범했어야 하는데, 아직도 설치 안 된 거 실화임?

 

국회는 #공수처 빨리 설치하세요

 

300명 국회의원에게 공수처 설치 촉구 서명을 보내는 715 시민행동에 참여해주세요! 

캠페인 페이지 바로가기(클릭)

300명 보내기 걱정마세요, 클릭은 눈보다 빠르니까^^

 

7월 15일, 아직도 공수처는 없다

혹시 ‘공수처법 이미 통과되었잖아’ 생각하셨나요? 2019년 12월 30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이 마침내 국회에서 제정되었습니다. 그리고 23년만에 통과된 공수처법에 따라 2020년 7월 15일 공수처가 출범했어야 하는데… 하는데… 아직도 공수처가 없습니다.

 

미래통합당은 공수처 설치가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제기했고, 공수처장 추천위원회 위원 추천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공수처법이 통과되었음에도 설치과정은 험난해 보입니다. 이미 늦은 공수처 설치, 더 늦어질까 우려가 깊어집니다.  

 

공수처장과 후속 법령 정비는 미정, 검찰권 오남용 사건은 여전

공수처장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 지는커녕 공수처장 추천위원회 구성도 완료되지 못했고, 공수처 설치를 위해 꼭 필요한 규칙과 국회법 개정안 등의 후속 법령은 아직도 국회에 계류된 상태입니다. 국회가 공수처 설치에 미적거리는 사이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반증하는 사건들, 검찰권을 오남용하는 사건들은 여전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수처 설치에 속도를 내야하는 이유들

 

국회는 #공수처 빨리 설치하세요

 

공수처 설치에 강력ㅎF 시민의 힘이 필요할 때!

검찰개혁을 위한 공수처는 오지 않고 검찰개혁의 필요성만 쌓여가는 지금, 시민들이 울리는 경종이 절실합니다. 국회가 지금이라도 하루 빨리 공수처 설치에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해주세요. 공수처법을 통과시킨 시민들의 강력한 힘을 다시 한 번 모아주세요.

 

 참여 즉시 국회의원 300명에게 공수처 설치를 촉구하는 이메일이 발송됩니다.

  • 참여기간 : 공수처법 시행일자인 2020.7.15.부터 715시간 동안
  • 참여목표 : 7,150명 
  • 더 많은 분들이 국회를 압박할 수 있도록 널리 공유해주세요 

 

캠페인 페이지 크게보기(클릭)

 

시민과 함께, 공수처 첫 발!

참여연대는 지난 한 해 동안 공수처법의 통과를 위해 참 많은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1인시위는 물론, 여의도 행진과 집회, 인증샷 릴레이, 온라인/오프라인 서명캠페인까지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해봤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9부 능선까지 왔지만, 마지막 한고비까지 낙관할 수 없는 상황. 

 

참여연대는 공수처가 첫 발을 딛을 때까지 시민과 함께 행동하겠습니다. 

 

문의 :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02-723-0666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제목 날짜
[공지] 내 생애 첫 사법감시 - 판결문 함께 읽기 2021.08.09
[총정리] 사법농단 법관 탄핵소추 가결, 이제는 헌법재판소의 인용만 남았습니다 (촉구... 2021.02.04
[총정리] 참여연대 #공수처 설치촉구 활동 Since 1996 2021.01.21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를 소개합니다 4 2015.03.08
국내 유일무이 검찰감시DB <그사건그검사> 신규사건 등록!   2020.10.21
정치인에 검사까지 연루된 라임 스캔들, 믿을 것은 공수처 뿐이다   2020.10.19
[좌담회] “사법행정"을 법관에게만 맡길 수 없다는 공감대(생중계 다시보기)   2020.10.13
[판결비평] 목숨걸고 노동하는 '귀족'은 없다   2020.10.12
[공동성명] 제 18회 세계사형폐지의 날, 폭력의 악순환을 끝내고 평화와 생명의 시대로...   2020.10.12
국민의힘, 직무유기를 멈추고 공수처 설치 참여하라   2020.10.07
[판결비평] 부영그룹 감형, 소도둑이 외양간 고쳐줬다고 처벌 안받아도 되나   2020.09.25
사법농단 또 무죄? "사법행정"이 법관과 재판의 독립보다 우선입니까?   2020.09.21
[판결비평] 법리에 충실했지만 비판은 계속된다, 괴리된 결정을 대하는 자세   2020.09.21
[칼럼] 김명수 대법원장님, '사법농단' 설마 잊으신 건 아니시겠지요   2020.09.16
[카드뉴스] 사법농단 드러난 후 천일동안 사법개혁 어디까지 왔나?   2020.09.15
[카드뉴스] 사법농단 드러난 후 천일동안 사법개혁 어디까지 왔나? <부록>   2020.09.15
법무부는 검경수사권조정 시행령을 독단적으로 진행해선 안됩니다   2020.09.15
공수처 출범 위해 여야는 대화와 협상을 계속해야 합니다   2020.09.14
[이슈리포트] 사법농단 드러난 지 3년, 사법개혁 리프레시!   2020.09.10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