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 법무/검찰인사
  • 2010.02.19
  • 2
  • 3902
  • 2
  • 첨부 3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2009년 3월에 이어, 이명박 정부 출범 2년에 즈음하여 검찰 2년 보고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사권을 이용한 집권세력의 검찰장악, 집권세력의 정치적 의도에 부응하는 검찰의 검찰권 행사, 공익의 대변자라는 소임을 다하지 않는 검찰, 집권세력과 관계된 비리사건에 대한 무한한 관용과 부실수사 비판을 자초한 검찰, ‘스폰서 검사’와 ‘위장전입 주민등록법위반 검사’가 법무부와 검찰청의 최고책임자가 되거나 책임자로 지명되었다가 사퇴할 정도로 일그러진 법무검찰. 이것이 지난 2년 동안의 검찰의 모습입니다.

 

참여연대는 검찰의 모습을 꾸준히 정리하고 기록하고 평가하기 위해 1년 보고서에 이은 2년 보고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보고서에 실을 내용 중 일부를 3회에 걸쳐 나누어 소개하며, 이번 글은 그 첫 번째입니다. 참여연대는 이 자료와 곧 발행할 ‘이명박 정부 2년 검찰보고서’가 검찰 스스로 반성하고 개혁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참고가 되고, 검찰을 감시하고 검찰을 개혁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검찰

 

2008~2009년 “잊어서는 안 될 검사 16인”

이명박 정부 2년 동안 검찰이 권한을 남용하고 공익의 대변자로서의 소임을 다하지 않았던 사례가 매우 많았습니다. 이는 검찰개혁에 대한 사회적 논의로 이어졌는데, 제도적 개혁 못지않게, 권한을 남용했거나 공익의 대변자로서의 책무를 포기한 사람들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정치적 중립성 훼손은 물론이거니와 권한 남용, 공익 대변자로서의 책무 회피 등과 관련해 2008~2009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검사 16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청와대 민정수석과 법무부장관은 현직 검사는 아니지만, 전직 검사 출신이고 직무관련성 면에서 법무검찰에 속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16인에 포함되었음)

 

이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초래한 박연차 게이트 수사 당시 피의사실 공표, 용산참사 수사 당시 경찰의 과잉진압에 대한 무혐의 처리와 수사기록 공개 거부, 최근 법원의 무죄 판결로 확인된 정연주 KBS 전 사장․인터넷논객 미네르바․PD수첩 사건 당시 검찰의 무리한 수사와 기소 등으로 ‘집권세력의 정치적 의도에 부응하는 검찰권 행사’라는 여론의 비판을 자초했습다.

특히 이들 가운데 대구․경북 출신이 6명, 경남 출신이 3명으로 영남권 출신이 9명이라는 점도 주목할 대목입니다.

 

1. 최교일 전 서울중앙지검 1차장

2010년 2월 현재, 법무부 검찰국장, 경북 영주/경북고/고려대 법대/사시 25회

  • 서울중앙지검 조사부가 정연주 KBS 전 사장을 배임죄로 수사하고 기소(08년 8월 20일)할 당시,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의 지휘책임자인 서울중앙지검 1차장
  •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가 광우병 위험 프로그램 관련 PD수첩 사건을 수사할 당시, 형사2부의 지휘책임자인 서울중앙지검 1차장(09년 1월 18일까지). 특히 PD수첩 제작진을 기소하기 어렵다며 수사를 종결지으려고 한 임수빈 형사2부장과 갈등을 빚으며 수사를 강행한 지휘책임자임


2. 정병두 전 서울중앙지검 1차장

2010년 2월 현재, 춘천지검장, 경남 하동/부산동고/서울대 법대/사시 26회

  • 최교일에 이어,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가 광우병 위험 프로그램 관련 PD수첩 제작진을 체포하고 제직진의 집을 압수수색(09년 3~4월)하고 기소(09년 6월 18일)할 당시, 형사6부의 지휘책임자인 서울중앙지검 1차장
  • ‘용산참사 수사본부장’으로 철거민 농성자만을 기소하고 경찰의 과잉진압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렸으며, 철거민 농성자에 대한 형사재판중 수사기록 3,000쪽을 변호인측에 공개하라는 법원의 결정에도 따르지 않은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의 지휘책임자인 서울중앙지검 1차장


3. 김수남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

2010년 2월 현재, 청주지검장, 대구/대구 청구고/서울대 법대/사시 26회

  •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가 ‘인터넷논객 미네르바’ 박 모씨를 수사하고 구속(09년 1월 10일)할 당시, 마약조직범죄수사부 지휘책임자인 서울중앙지검 3차장


4. 최재경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

2010년 2월 현재,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경남 산청/대구고/서울대 법대/사시 27회

  • 김수남에 이어,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가 ‘인터넷논객 미네르바’ 박 모씨를 수사하고 기소(09년 1월 22일)할 당시, 마약조직범죄수사부 지휘책임자인 서울중앙지검 3차장(2009년 1월 19일부터)


5. 이인규 전 대검 중앙수사부장

2010 2월 현재, 법무법인 바른 소속 변호사, 경기 용인/경동고/서울대 법대/사시 24회

  • 피의사실유포와 무리한 수사 등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사건을 초래한 대검 중앙수사부의 박연차 게이트 사건 수사의 책임자인 대검 중수부장
  • * 퇴임 후 '스테이트월셔 골프장 로비의혹' 사건과 '대한통운 비자금' 사건을 맡은 법무법인 바른의 변호사가 됨.


6. 홍만표 전 대검 수사기획관

2010년 2월 현재, 서울고검 송무부장, 강원 삼척/대일고/성균관대 법대/사시 27회

  • 피의사실유포와 무리한 수사 등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사건을 초래한 대검 중앙수사부의 박연차 게이트 사건 수사의 핵심멤버인 대검 수사기획관


7. 우병우 전 대검 중수1과장

2010년 2월 현재, 대검 범죄정보기획관, 경북 봉화/영주고/서울대 법대/사시 29회

  • 피의사실유포와 무리한 수사 등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사건을 초래한 대검 중앙수사부의 박연차 게이트 사건 수사의 담당자인 대검 중앙수사1과장


8. 이석환 대검 중수2과장

2010년 2월 현재, 대검 중수2과장, 광주/광주 숭일고/고려대 법대/사시 31회

  • 피의사실유포와 무리한 수사 등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사건을 초래한 대검 중앙수사부의 박연차 게이트 사건 수사의 담당자인 대검 중앙수사2과장


9. 김주선 전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2010년 2월 현재, 부천지청 차장, 강원 속초/강릉고/단국대 법대/사시 29회

  • 인터넷논객 미네르바 박 모씨를 수사하고 구속하였으며 기소한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의 부장검사


10. 안상돈 전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

2010년 2월 현재,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 경북 김천/우신고/고려대 법대/사시 30회

  • 용산참사 철거민 관련 형사재판에서 수사기록 3,000쪽을 변호인측에 공개하라는 법원의 결정을 따르지 않은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의 부장검사


11. 전현준 전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

2010년 2월 현재,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장, 대구/화곡고/서울대 법대/사시 30회

  • 광우병 위험 프로그램 관련 PD수첩 제작진을 기소하기 어렵다는 임수빈 형사2부장에 이어 수사를 진행하고 제작진에 대한 체포와 압수수색을 시행하며, 기소한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


12. 박은석 전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장

2010년 2월 현재, 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충북 청원/세광고/서울대 법대/사시 30회

  • 정연주 KBS 전 사장을 배임죄로 수사하고 기소(08년 8월 20일)한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의 부장검사


13. 김경한 전 법무부장관

경북 안동, 경북고, 서울대 법대, 사시 11회

  • 검찰이 정연주 전 KBS 사장을 배임죄로 수사와 기소를 할 때, 문화방송 PD수첩 제작진을 수사, 체포, 기소할 때, 인터넷논객 미네르바를 수사, 구속, 기소할 때, 2008년 촛불집회 참가자들에 대한 광범위한 수사와 기소를 할 때,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사건을 수사할 때의 법무부장관. 2009년 9월 퇴임함.


14. 정동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서울, 경동고, 한양대 법대, 사시 18회

  • 검찰이 정연주 전 KBS 사장을 배임죄로 수사와 기소를 할 때, 문화방송 PD수첩 제작진을 수사, 체포, 기소할 때, 인터넷논객 미네르바를 수사, 구속, 기소할 때, 2008년 촛불집회 참가자들에 대한 광범위한 수사와 기소를 할 때,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사건을 수사할 때, 청와대에서 검찰 등 사정기관을 총괄했던 민정수석비서관. 2009년 9월 퇴임한 뒤, 2010년 2월 현재 정부법무공단 이사장임


15. 임채진 전 검찰총장

경남 남해, 부산고, 서울대 법대, 사시 19회

  • 검찰이 정연주 전 KBS 사장을 배임죄로 수사와 기소를 할 때, 문화방송 PD수첩 제작진을 수사, 체포, 기소할 때, 인터넷논객 미네르바를 수사, 구속, 기소할 때, 2008년 촛불집회 참가자들에 대한 광범위한 수사와 기소를 할 때,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사건을 수사할 때의 검찰총장. 2009년 6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사건을 책임지고 퇴임함.


16. 명동성 전 서울중앙지검장

* 현재 법무법인 세종 소속 변호사, 전남 강진, 광주고, 서울대 법대, 사시 20회

  • 서울중앙지검 조사부가 정연주 KBS 전 사장을 배임죄로 수사하고 기소(08년 8월 20일)할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가 ‘인터넷논객 미네르바’ 박 모 씨를 수사하고 구속하고 기소(09년 1월 22일)할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가 광우병 위험 프로그램 관련 PD수첩 제작진을 체포하고 제직진의 집을 압수수색(09년 3~4월)하고 기소(09년 6월 18일)할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 profile
    아, 정말 잘한 일이다. 정말 시원한 일이다.
    이와 같이 인간 독버섯, 인간 독충들을 가려내는 작업을 끝까지 해나가야 한다.
    그래야, 한번의 아부로 출세하는 놈, 한번의 기회로 잘먹고 잘사는 놈, 염치와 양심을 접고 얄팍한 기회주의로 성공하는 놈, 이런 놈들이 없어진다.
    잘못된 정권 전체나 검찰 전체에 대항해서 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되도록 주동하고 핵심적으로 기여하는 놈들을 찾아내고 가려내 세상에 알려야 한다.
    이 일이 참여연대에 의해서 수행되고 있어서 더 없이 기쁘다.
    금년 연말에는 검찰외의 다른 분야(예, 언론)에 대해서도 같은 일을 하면 어떨까.
    인간 독충들, 인간 바이러스들을 가려내 햇볕에 쬐어 사라지게 해야 한다.
  • profile
    최악의 법치살해범 삼성을 불매조차 않는 고자 시민단체 참여연대,,
    무노조 삼성을 불매는 커녕 열혈소비질로 방조하고 자빠졌는 사기꾼 집단 민주노총,,

    니들 각오 단단히 하고 있어라. 내가 실직해서 시간이 남아도는날, 니들의 방조혐의를 철저하게 심판해 줄테니말이다. 니들이 삼성불매응징을 선언할때까지 참여연대 대문앞에서 단식투쟁을 벌일생각이다. 내 목숨은 니들의 방조죄 자인여부에 달려있다는 예기다. 법치살해범의 방조범 짓도 부족해 살인자가 될수는 없을테지,,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삼성불매응징을 계획해 두는게 신상에 좋을것이다. 이 개파렴치한 방조범 새퀴들아.

    #참여연대_ #민주노총
  • profile
    민중들은 그들에게 비수를 품고 있다.민주주의에 독 버섯인 당신들에 이름을 잊지 않으리라.참여연대 박수 짝작1
  • profile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만~안세 ~~ 마안세,,, 아이꾸 미끄러 라 ~~ 또라이들아
  • profile
    국민은 시간만 지나면 다 잊어버리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상기 시키기 위해서라도 꼭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마운 참여연대 입니다.
  • profile
    대를 이어서 꼭 기억해야합니다.
    그래야 희망을 꿈꿀수 있습니다.
이정미 후보자, 헌법재판관 적임자인지 확인되지 않아
  • 법원헌재인사
  • 2011,03,04
  • 4014 Read

주요 현안에 대해 명확한 입장 밝히지 않은 것 아쉬워 어제(3/3), 국회에서 이정미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이정미 판사는 비...

[판결비평] 당내 경선 대리투표, 헌법적 관점에서 어떻게 보아야 할까?
  • 판결/결정
  • 2014,01,23
  • 4008 Read

2012년 4.11 총선을 앞두고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당내 경선 과정에서 대리투표를 한 혐의로 510명이 기소된 사건 기억하시죠? 우리 사회에 엄청난 충격...

로스쿨을 고시학원으로 만드는 법무부의 구상
  • 로스쿨
  • 2010,12,02
  • 1
  • 3984 Read

법무부, 로스쿨 체제하 변호사시험을 곧 폐지할 사법시험 같은 정원제 선발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인 듯 정원제 선발시험 아니고 로스쿨 충실히 다니면 ...

[2011/05/26 국민참여재판 방청기] 한 사람의 죄는 온전히 그 사람만의 몫인가
  • 국민참여재판
  • 2011,05,31
  • 3974 Read

[2011/05/26 국민참여재판 방청기] 한 사람의 죄는 온전히 그 사람만의 몫인가 김원욱(로스쿨 준비생,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자원활동가) 재판을 방청...

검찰국장·기획조정실장·공안과장 연이어 모두 TK·고대출신
  • 법무/검찰인사
  • 2009,09,03
  • 3944 Read

법무부 요직자, 수사핵심 기능 또는 고위검사 승진 뚜렷 이명박 정부 법무부 주요 직책 담당 검사 현황조사 결과 드러나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 ...

[이슈리포트] 주요 판결을 통해서 본 김영란 대법관의 6년
  • 법원헌재인사
  • 2010,07,26
  • 1
  • 3938 Read

김영란 대법관 6년, 시민사회 가치에 부합해 긍정적 평가 참여연대, 김 대법관 재임중 주요 판결 평가한 이슈리포트 발표 사회적 약자ㆍ소수자ㆍ환경...

[논평] 대법원의 책임전가는 언어도단이다
  • 법원헌재인사
  • 2012,07,19
  • 3936 Read

대법원의 책임전가는 언어도단이다 사법공백 국회 탓하는 대법원은 자기 잘못부터 반성해야 자격 없는 인물 제청한 대법원장이 사태의 원인제공자 [사...

[2011/07/20 국민참여재판 방청기③] 새로운 시작
  • 국민참여재판
  • 2011,07,25
  • 3916 Read

이 글은 2011년 7월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형사합의26부) 서관 417호 법정에서 열린 국민참여재판을 함께 방청한 참여연대 인턴(8기) 여러분의 방청...

정현백 공동대표, 검찰개혁 릴레이 1인시위 나서다
  • 검찰개혁
  • 2011,06,15
  • 3911 Read

사법개혁공대위는 국회 사개특위가 중수부 폐지 등 검찰개혁의 핵심법안은 처리하지 않은 채 종료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검찰개혁을 촉구...

[이슈리포트] 2008 ~ 2009 잊어서는 안 될 검사 16인
  • 법무/검찰인사
  • 2010,02,19
  • 2
  • 3902 Read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2009년 3월에 이어, 이명박 정부 출범 2년에 즈음하여 검찰 2년 보고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사권을 이용한 집권세력의 검...

[보고서] 박근혜정부 1년 검찰보고서 발표
  • 검찰개혁
  • 2014,04,01
  • 3889 Read

  ‘국민의 검찰로 거듭나는데 실패한 검찰’ 참여연대, <박근혜정부 1년 검찰보고서> 발표 지난 1년 검찰 주요 인사와 2013년 검찰 주요 사건 수사 총정...

청와대는 대검찰청 대변인인가
  • 검찰개혁
  • 2011,06,07
  • 3882 Read

검찰과 청와대의 검찰개혁 반대를 규탄한다 국회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가 검찰개혁과제 중 하나인 대검 중수부의 수사기능을 폐지하기로 합의했다. ...

[이슈리포트] 청와대 검사파견금지 검찰청법 무시하는 청와대와 법무부
  • 법무/검찰인사
  • 2008,10,22
  • 2
  • 3879 Read

:: 검찰 법무부 제자리 찾아주기 프로젝트 [이슈리포트] 청와대 검사파견금지 검찰청법 무시하는 청와대와 법무부 <‘검사사표-청와대 근무-검찰복귀’ ...

민간사찰 증거조작한 검사 직무유기 처벌해야
  • 수사사건처리
  • 2012,03,30
  • 3852 Read

‘하명사건 처리부’에 드러난 불법사실 알고도 덮어 국가가 저지른 범죄에 눈감고 피해자를 기소한 검찰의 만행   검찰이 지난 2010년 국무총리실의 민...

사개특위 실패는 '남탓' 아닌 '국회탓'
  • 사법개혁
  • 2011,06,24
  • 3849 Read

합의안조차 지켜내지 못한 국회의 무능, 정치불신 초래할 것 향후 사법개혁, 법조 중심 아닌 시민・전문가 참여 늘여야 국회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가...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