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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위원회    차별없는 노동을 위해 노동정책대안을 제시합니다

  • 산업재해
  • 2014.10.27
  • 1447

 

반도체직업병 예방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


삼성전자는 반도체 공장 백혈병 문제가 사회적으로 알려진 지 7년 만인 올해 5월 권오현 대표이사의 공식 발표로 성실한 협상을 통해 재발방지대책 및 보상 등 대책마련을 하곘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이닉스의 경우도 올해 7월 한겨레 심층보도 후 곧바로 직업병 대책마련을 공언하였고, 최근에는 외부전문가와 노사대표로 ‘산업보건검증위원회’를 설립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올해는 반도체 직업병 문제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주목되는 때입니다.

 

반도체직업병예방대책토론회 20141030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이에 반도체 노동자들의 직업병 예방을 위하여 필요한 기업의 책임 및 여러 입장들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진지하게 토론하여 ‘디지털 강국’으로서의 한국 기업들이 노동자 인권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면에서도 뒤처지지 않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개요>

일시: 2014년 10월 30일 (목) 오후2시

장소: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지하)

주관: 국회의원 은수미 의원실,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건강한노동세상, 노동건강연대, 다산인권센터, 산업재해노동자협의회,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주최: 녹색연합, 민변 노동위원회, 삼성노동인권지킴이, 세월호 국민대책회의 존엄과 안전위원회, 알권리 보장을 위한 화학물질 감시네트워크, 참여연대, 환경정의


- 발제자

1. 반도체산업 직업병 예방을 위한 기업의 책임: 서울대 보건대학원 백도명 교수

2. 반올림 협상요구안 중 ‘재발방지대책’에 대해: 공유정옥(반올림 교섭위원/직업환경의학전문의)


- 토론자

1. 삼성 쪽의 ‘재발방지대책’: 삼성전자 백수현 커뮤니케이션팀 전무/삼성 협상단장

2. SK하이닉스 직업병 문제와 산업보건 검증위원회 도입 관련: 한겨레 오승훈 기자

3. 반올림에 제보된 반도체 직업병 피해사례: 반올림 임자운 변호사

4. 반도체산업 화학물질 안전문제와 노동자 알권리, 참여권 보장: 한성대 박두용 교수


- 종합토론


※ 문의: 반올림(02-3496-5067, 010-8799-1302 이종란), 은수미의원실(02-784-5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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