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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위원회    차별없는 노동을 위해 노동정책대안을 제시합니다

  • 최저임금
  • 2012.06.27
  • 1657

 

 

 

 

페이스북에 최저임금 1인시위 사진을 올릴 때마다, 

"덥겠다", "수고가 많다", "끝나고 맛있는 거 먹어라" 열화와 같은 "좋아요" 클릭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더워도 해야 합니다. 바로 지금 최저임금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은 8/5까지 내년도에 적용할 최저임금을 고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최저임금위원회" 에서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 최저임금은 그렇게 결정됩니다.


최저임금의 현실화를 위해 노총, 시민단체, 정당 등 30개 단체가 모인 최저임금연대는 최저임금연대는 지난 21일(목)부터 27일(수)까지 주말을 제외한 5일 동안 청와대, 국회, 광화문광장, SK본관, 삼성본관 앞에서 최저임금 현실화 촉구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참여연대는 정부중앙청사 창성동 별관 앞에서 최저임금 5,600원! 보장을 위한 우리의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첫째날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1인시위


둘째날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1인시위


셋째날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1인시위


넷째날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1인시위


다섯째날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1인시위

 


지금 검색창에 "최저임금", "최저임금위원회" 를 검색하세요! 모든 노동자들에게 적용되는 법정임금인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여름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으로 내년 최저임금 5600원! 할 수 있습니다. 


5600원! 월급으로 계산하면 117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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