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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위원회    차별없는 노동을 위해 노동정책대안을 제시합니다

  • 캠페인&노동히어로
  • 2010.10.02
  • 2861
  • 첨부 11
일하고 싶은자 신문고를 울려라!

 전국의 풀뿌리 실업단체들로 구성된 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와 청년연대, 청년광장, 청년유니온 등이 참여하고 있는 청년실업네트워크는 고용보험확대및실업부조도입연대회의, 돌봄노동자법적보호를위한연대와 공동으로 10월 2일(토) 오후 2시 종로 보신각 앞에서 ‘청년실업 해결과 전국민 고용안전망 확보’를 촉구하는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MB정부가 실업문제 해결과 서민살리기를 내걸고 출범한 지 2년 6개월이 지난 지금, 우리 사회는 광우병에서부터 시작하여 부자감세, 4대강 파헤치기 등 연이은 정부의 독단과 전횡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대회 주최단체들은 이러한 정부의 파행 운영 속에서 ‘일자리 300만 개 공약’의 실종, 실질실업률 20%를 넘어선 심각한 청년실업, 임시일용직 등 불안정한 고용의 확대, 마지막 안전망이 되어야 할 고용보험의 미흡한 역할을 폭로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실업 및 불안정고용의 당사자들인 청년, 학생, 가사간병노동자, 중장년 구직자, 자영업자 500여명이 한 데 모여 서로의 고충을 나누며 공동으로 정부에 ‘청년, 자영업자, 경력단절여성 등 신규실업자에 대한 구직촉진수당 지급’ ‘지속실업상태의 자발적 이직자에 대한 실업급여 제공’ ‘인턴, 계약직이 아닌 안정적인 사회공공서비스 일자리 확충’ ‘청년의무고용제’를 주장하였습니다.

△ 청년실업 해결과 고용안전망 확충 촉구대회의 사전행사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연대사를 하고있는 전실련 최인규 대표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우비를 입고 앉아있는 참가자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우비를 입고 율동을 따라하는 참가자들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촉구대회 주변에 게시된 홍보물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청년실업 해결과 고용안전망 확충 촉구대회에서 공연중인 청년이그나이트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청년실업 해결과 고용안전망 확충 촉구대회에서 공연중인 전국여성가사사업단 우렁각시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우비에 '고용보험확대'피켓을 붙인 참가자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청년인턴제를 비판하는 피켓을 들고있는 대학생 참가자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청년실업 해결촉구 피켓을 들고있는 대학생 참가자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청년실업해결과 고용안전망 확충 촉구대회>
○ 일시 : 2010년10월2일(토) 오후2시~4시
○ 장소 : 종각역 보신각 앞
○ 주최 : 고용보험확대 및 실업부조도입연대회의, 돌봄노동자법적보호를위한연대, 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 청년실업네트워크


<요구안>
- 청년, 폐업 자영업자에게 구직촉진수당 지급
- 실업급여 수급요건 완화 및 수급일수 연장
- 자발적 이직자에게 실업급여 지급
- 돌봄노동자에게 고용보험`산재보험 적용
- 돌봄노동자의 고용`산재보험 사업주분 국가 지원
- 저소득 노동자, 영세 사업자에게 4대 사회보험료 감면
- 청년과 서민을 위한 사회공공서비스 일자리 확대

<대회순서>
- 개회선언 및 참가단위 소개
- 민중의례
- 연대사1 : 최인규(전실련 대표)
- 연대사2 : 김유리(한대련 의장)
- 부문별 공연1  : 청년_청년실업네트워크 / 여성_전국여성가사사업단 우렁각시
- 연대사3 : 이강실(진보연대, 여성연대 대표)
- 부문별 공연2 : 실업_미정 / 노동_민주노총
- 연대사4 : 김영훈(민주노총 위원장)
- 노래극 노래로 말하는 우리의 삶 (우창수, 극단1명)
- 퍼포먼스와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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