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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참여사회    since 1995

  • 2006년 12월
  • 2006.12.01
  • 881
춘장대 해수욕장에는 모래 알 만큼 많은 콩게들이

재게 몸 놀리며 뚝딱 집을 짓고 있다.

바닷가에는 오로지 살기 위한 목적으로 지어진

집다운 집들이 모래 알 만큼이나 많이 널려있다.

오직 사람만이, 한국의 서울에 사는 사람들만이

38년 동안 꼬박 월급을 모아도 살 수 없을

비싼 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다.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되팔 목적으로…….
김성희「참여사회」 편집위원, 모심과살림연구소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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