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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참여사회    since 1995

  • 2006년 10월
  • 2006.10.31
  • 680
지난 13일 참여연대 12주년 창립 기념행사와 임시총회를 잘 마쳤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로 치뤄낸 참여연대 12번째 생일잔치였습니다.

함께 생일떡을 나누고, 참여연대에 큰 보탬이 되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면서 서로 인사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멀리 광주에서 올라와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주신 정인봉 선생의 오카리나 공연, 참여연대 축하 자리에 빠지지 않는 회원모임 참좋다의 축하공연,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간사합창은 생일잔치를 더욱 흥겹해 해주셨습니다.

행사를 마치며, 다시한번 참여연대의 힘은 함께하는 회원, 참여하는 회원에게서 오는 것임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걸음 마다않고 행사장에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회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한 생일떡 십시일반 후원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 덕택에 많은 회원과 간사들이 생일을 되새기며 생일떡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편집부〉
참여사회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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