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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참여사회  l  since 1995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 참여연대의 역사와 시대를 보는 바른 눈을 담아냅니다. 정기구독 및 광고문의 02-6712-5243
[목차] 참여사회 2005년 12월호 통권 109호
  • 2005년 12월
  • 2005,12,02
  • 390 Read

참여사회 2005년 12월호 통권 109호 06 포토에세이 김성희 07 칼럼 집으로 가는 길에 차병직 08 박영선이 만난 아름다운 사람 보랏빛 수건 눌러쓰고 ...

집으로 가는 길에
  • 2005년 12월
  • 2005,12,01
  • 1016 Read

저물 무렵 집으로 간다.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까닭은 그곳이 목적지이기 때문이 아니다. 다음날 목적지로 향하기 위해 쉬러 들르는 곳이 바...

보랏빛 수건 눌러쓰고 지성껏 악 쓰며 걸어온 민가협의...
  • 2005년 12월
  • 2005,12,01
  • 1522 Read

임기란 민가협 전 상임의장 은행잎이 폭우처럼 쏟아지는 서울 탑골 공원 앞, 목요일 오후 2시. 어김없이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회원들이 ...

해고 그리고 홀로서기
  • 2005년 12월
  • 2005,12,01
  • 816 Read

난 2004년 8월 14일 대교눈높이에서 부당해고된 노동자다. 학습지에 채용될 때 위탁계약서에 서명을 함으로써 나는 노동법에 근거한 근로자 자격을 상...

부패야, 물럿거라
  • 2005년 12월
  • 2005,12,01
  • 887 Read

나는 안산시 공무원으로 재직하던 2002년 10월 당시 안산시의 종합운동장 설계용역 부당집행명령에 대항해 양심선언을 하고 내부비리를 고발한 바 있다...

동대문 풍물벼룩시장 사람들의 희망찾기
  • 2005년 12월
  • 2005,12,01
  • 1355 Read

서울시의 청계천 복원사업이 시작되면서 청계천 길가에서 장사하던 우리 노점상들은 생존권 사수를 위해 나섰다. 그 결과로 지금의 동대문 풍물벼룩시...

아이들의 눈망울이 빛을 잃지 않도록
  • 2005년 12월
  • 2005,12,01
  • 1027 Read

저는 한국에 온지 11년 된 버마 사람 마웅저입니다. 고등학교 때 참여한 8888항쟁부터 버마의 민주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8888항쟁은 경찰에 의...

태어나서 고마워
  • 2005년 12월
  • 2005,12,01
  • 867 Read

2005년은 나에게 설렘과 기대로 가득한 한해였다.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남편의 갑작스런 전직 등 한편으로는 불안하고 무섭기도 했지만 지금은...

쌀 한 톨에 농부의 땀 일곱 근
  • 2005년 12월
  • 2005,12,01
  • 1269 Read

또 한 해가 가고 새해가 옵니다. 설밑이 가까우니 도시는 북적거리고 들썩이기 시작하는 시간이겠죠. 서울을 떠나 이곳 덕유산자락 산골로 와서 농사를...

세상은 천천히라도 변한다
  • 2005년 12월
  • 2005,12,01
  • 809 Read

벌써 연말이다. 사무실에서는 난로를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를 두고 작은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한다. 빈 가스통을 바꾸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총무는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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