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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만남-해고 노동자에서 민주 인사로 우뚝 서다
  • 2011년 12월
  • 2011,12,05
  • 1877 Read

해고 노동자에서 민주 인사로 우뚝 서다 한겸택 회원 이경휴 수필가, 「참여사회」 시민기자 "언젠가 같이 없어질 동시에 사람들과 좀더 의미 있고 건...

참여연대는 지금-아카데미 강좌 후기
  • 2011년 12월
  • 2011,12,05
  • 1794 Read

사느니 살겠다, 단지가 아닌 마을에서 이현정 집의 인문학 수강생 기록치고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오히려 가난이나 모자람의 상징이었으리라. 지금처...

참여연대는 지금-회원모니터단 설문
  • 2011년 12월
  • 2011,12,05
  • 1416 Read

2011년 3차 회원모니터단 설문조사 결과보고 2011년 회원모니터단 3차 설문은 시민단체 출신 박원순 변호사의 서울시장 출마를 계기로 시민단체 인사의...

참여연대는 지금-참여연대 365
  • 2011년 12월
  • 2011,12,05
  • 1722 Read

작은 감사인사에 돌아온 큰 격려 2001년에 회원가입하여 인연을 이어주고 계신 분들이 900여 명 됩니다. 참여연대 전체 회원(12,700여 명)의 7%가 2001...

안건모의 사는 이야기-잠자리채 헌금함과 불전함
  • 2011년 12월
  • 2011,12,05
  • 2274 Read

잠자리채 헌금함과 불전함 안건모 <작은책> 발행인 한 달에 한 번 가는 ‘역사와산’이라는 산 모임이 있다. 회원들과 전국에 있는 산을 다니면서 그 지...

[목차] 참여사회 2011년 5월호 통권 174호
  • 2011년 05월
  • 2011,11,15
  • 1252 Read

참여사회 2011년 5월호 통권 174호 칼럼 섬 이태호 김용민이 만난 사람 고려대 청소노동자 방전식 씨 김용민 “배운 것 없이 살았지만 사람답게 ...

위대한 시민-물푸레를 닮아가는 청학동 사람들
  • 2011년 05월
  • 2011,11,14
  • 1676 Read

물푸레*를 닮아가는 청학동 사람들 강지나 참여사회 편집위원 인천 연수구 청학동에는 놀이터가 하나 있다. 주위 동들이 고층아파트로 둘러싸여있는 반...

어느 날 문득, 영화 한 편-'가진 것 없는 생명'의 나날...
  • 2011년 05월
  • 2011,11,14
  • 1624 Read

'가진 것 없는 생명’의 나날들 <무산일기> 조광희 변호사 토요일이건만 일찍 잠든 탓에 새벽에 잠이 깬다. 할 일이 많으나 오늘은 아무래도 영화를 보...

문강의 문화강좌-케이크를 먹으면서 가지려고 하기
  • 2011년 05월
  • 2011,11,14
  • 1523 Read

케이크를 먹으면서 가지려고 하기 문강형준 문화평론가 슬로베니아의 철학자 슬라보이 지젝이 가끔 쓰는 표현 중에 “케이크를 먹으면서 가지려고도 한...

경제, 알면 보인다-이제는 마이크로 세이빙이다
  • 2011년 05월
  • 2011,11,14
  • 1271 Read

이제는 마이크로 세이빙이다 제윤경 (주)에듀머니 대표 2006년 가난한 나라 방글라데시에서 빈곤을 퇴치하는 데 커다란 공을 세운 그라민 은행과 그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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