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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참여사회  l  since 1995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 참여연대의 역사와 시대를 보는 바른 눈을 담아냅니다. 정기구독 및 광고문의 02-6712-5243
  • 2019년 4월
  • 2019.04.01
  • 144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김학의 성폭행 사건, 고(故) 장자연 씨 사건, 버닝썬 게이트…검사와 고위직 경찰의 비리와 불법행위, 부실수사 뉴스에 분노를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의 요구가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이유입니다. 공수처 설치로 고위공직자들의 부패와 비리를 감시해야 한다고 수년간 외쳤던 참여연대가 옳았구나, 더 끈질기게 요구해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하나의 물방울이 되어 바위를 뚫을 때까지 참여연대와 함께하겠습니다”라고 적어주신 회원의 말씀에 힘을 얻어 계속해서 공수처 설치를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정부지원금 0%, 시민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는 참여연대 회원가입으로 함께 바위를 뚫는 물방울이 되자고 주변에 널리 권해주세요.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248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과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회원들을 소개합니다.

※ 2019년 3월 20일 기준 회원 수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 주신 회원

권오현 김경율 김남근 김영로 김홍준 박선아 서은진 신소요 심현덕 이경민 이창호 임수향 조인영 허필두

2019년 2월 15일에서 3월 17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14명. 가나다 순 

 

든든한 버팀목, 20년지기 회원

강경석 권기준 김윤미   김일랑 김정대 김종제 김횡식 노형섭 마세진 박재우 박종표

박형남 / 오영숙 / 박민규 / 박수현 변현수 부현철 심낭희 안병국 오승민 우순보 유재학 윤현옥 이상선 / 서윤희 이재근 이정세 이지혜 장은희 정순자 정을호 정정원 정지영 조기언 조사훈  

1999년 3월 1일에서 1999년 3월 31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33명, 가나다 순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

강경석 김의석 박병현 신예준 양명선 원유미 이동희 이윤열 이춘옥 조혜연 홍성현 홍유현 

2019년 2월 20일에서 2019년 3월 19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주신 12명, 가나다 순 

 

‘13월의 후원’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회원

 

[회비증액] 김미선 김순진 김옥기 김철희 도삼선 마세진 박정은 박철수 신호영 안옥순 우현욱 윤길삼 이원선 전인숙최정만 최병옥

 

[일시금 후원] 강은주 강주영 강진명 고경학 권장희 권주용 권차현 김경욱 김근아 김도형 김동한 김명주 김명호 김미란 김병국 김석준 김잔디 김종복 김지홍 김창근 김형성 문동석 박상훈 박성문 박세권 배금정 부근림 서영국 선상원 안삼열 안세정 양철이   엄동진 엄용식 엄재일 예신희 오연희 온수진 유병선 이경남 이경화이규행 이미현 이봉섭 이상업 이선미 이수연 이승주 이연희마리아 이영경 이옥란 이응제 이정애 이정이 이찬진 이현식 이현자 이형철 장진희 전주성 정경록 정석훈 정순원 정재근 정지인 정찬미 조재훈 천성표 최연우 최영은 최인규 최정운 하태훈 홍은정 황성경 황수환

* 2019년 3월 1일에서 2019년 3월 20일 사이에 캠페인 참여해주신 93명, 가나다 순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

강경석 강신환 강원모 공미정 권지선 김경아 김민정 김버들 김성오 김순주 김영철 김용삼 김월순 김지현 김태희 김현희 김호섭 나정인 류호진 문수정 박인옥 박지경 박지영 서대원 신효식 엄기정 염선태 윤해란이관희 이은주 이준호 이한나 이현주 임재홍 장 석 장정임 정계선 정남훈 정승모 정애자 정지연 조연주조영래 주영진 진삼열 진향미 최용근 한광범   철현석영 홍기화 홍지연

2009년 3월 1일에서 2009년 3월 31일 사이에 가입한 52명, 가나다 순   

 

강경석 회원 (2009년 3월 12일 가입) 

가장 어려운 현장에서 고생하는 참여연대가 늘 안타깝고 미안해서 적은 돈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회원가입한 게 벌써 10년이 되었네요. 돌이켜 보면 제가 참여연대에 준 것보다 참여연대와 「참여사회」가 제게 보내준 마음이 더 큰데 항상 “회원님 고맙습니다” 라는 인사를 듣는 게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이런 마음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좀 더 가까이에서 좀 더 큰 마음으로 앞으로 10년을 또 함께하겠습니다. 

 

반가운 새얼굴, 신입회원

강민희 곽재윤 김계환 김기필 김문택 김상욱 김상원김   김성기 김승연 김영국 김영미 김윤배 김인호김홍민 나윤영 문은상 문종수 박경민 박동근 박승대박용석 박은경 박준모 박철현 박효민 반재천 배대웅

변은경 복보영 서우춘 석균찬   성정훈   혁안형배 양기남 양현근 엄채금 오영택 오용석 오윤석오한결 우정현 원영아 윤길순 윤재한 이경도 이문주이병칠 이수호 이종희 이주현 이춘옥 이휘건 임양희정덕상 정법모 정수지 정재원 정지수 정흥민   조한준 지민수 차광영 차은경 최다원 최상민 최선용최용문 허영강 황시영 황영옥 황인수

2019년 2월 15일에서 2019년 3월 17일 사이에 가입한 75명, 가나다 순  

 

월간참여사회 2019년 4월호 (통권 264호)

오용석 신입회원 (2019년 2월 28일 가입) 

마음 속 생각을 실천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장자연, 버닝썬, 김학의 사건 등 여전히 우리 사회는 약자들만 억울하게 죽어나는 사회입니다. ‘동물의 왕국’이죠. 아니, 동물들에게 미안한 비유겠죠? 그보다 못한 사람들이 갑질하는 사회니까요. 하나의 물방울이 되어 바위를 뚫을 때까지 참여연대와 함께하겠습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김기필 많이 도와주십시오

김문택 약자가 살아갈 수 있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김영국 언론에 비친 참여연대에 유능하고 정의로운 분들이 많이 가입하여 제 개인적인 억울함과 사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조금이나마 치유하고자 합니다

문은상 삼성공화국 반대합니다. 미투운동 지지합니다. 장자연 사건, 사법농단 적폐청산 등 해야 할 일들이 많으십니다.

박경민 화이팅!

박동근 더 좋은 사회 만들기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박은경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로 함께 나아가요!

반재천 병아리 회원 신고합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 편달 기대합니다

성    저희 말을 들어주세요. 인천 공촌동 157-1번지 군사격장 때문에 주민들이 힘들어 합니다

성정훈 항상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안    사법농단, 공무원의 복지부동과 직권남용 등에 애쓰고 있는 참여연대와 같이 행동하고 싶어서 가입합니다

엄채금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가입합니다 

이춘옥 공익제보 후 끝없는 부당해고로 갈 곳 잃은 간호사입니다

이휘건 국가의 통일, 민주화, 번영을 기원합니다 

차은경 시민의 힘, 연대의 힘을 믿습니다

최선용 저는 삼성반도체에서 20년을 근무하고 부장으로 퇴사 후 삼성전자 협력 업체를 전전하면서 많은 갑질을 목격하였고 

직접 피해를 입은 당사자입니다. 대한민국의 갑질 문화를 근절하고 반도체 꿈나무를 키우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황시영 모든 인간이 평등한 사회. 건전한 상식이 통용되는 사회. 나와 너, 우리, 그리고 지구,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한 사회. 

그런 사회가 될 수 있게 노력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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