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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희동에는 전두환씨 집이 있고 예전부터 화교들이 몰려 살던 지역이다  지금은 화교학교가 있는 이지역보다

 

   그들의 삶터가 주변 동네로 퍼져가며 삶의 형태를 이루고 있는데 집주변을 걷다가 커피숖을 지나가는데

 

   안에 사람들이 꽉차 시끌벅적 한걸보니 우리동네는 커피숍이 잘 되는거라 생각이 들다가도 요즘처럼 불경기에

 

   커피마시러 모여서 얘기하는 그들을 보는데 마시는거에 신경쓰는 사람들이 마치 외국인인양 외국거리를 걷는

 

   기분이 들었다  순간 아 홍제동에도 화교들이 많은가 보네 커피숍마다 문전성시에 새로들어선 가게 역시

 

   커피숍이네란 이상한 늬앙스가 풍기는 저녁 시간이었다  당구를 즐겨치는 필자가 요즘 당구장의 풍경을 

 

   그려보면 한가하네란 이미지가 그려지고 평일에도 발더딜틈 없었던 지난날과 대조적이다  지난 토요일에는

 

   바빴던 시간대에 노는 당구대가 있을 정도로 한산했다  사람들이 여행 시즌도 아닌데 해외로 나갔나하고

 

   야릇한 시선이 되어본다  우리동네 실정이 이러한데 다른동네는 어떠한지 궁금하고 커피숍을 제외하고

 

   이렇게 사람들이 없으면 가게들이 장사가 될까 의아한 생각을 접하는 오늘 오후에 거리를 걷다가 든생각을

 

   적어본다  하루를 살아가는데 가끔씩 이국적 풍경에 자세히 살펴보게 되는데 사람들은 우리랑 똑같은 한국

 

   사람인데 저런 이국적 풍경은 뭐지란 의아함에 잠시 딴 생각도 하면서 나라가 어수선한데 모두가 살아가려

 

   바쁜 발걸음을 재촉하는구나 잠깐 생각에 젖는다  저녁이 되면 내일 무슨일이 일어나는건 아니겠지

 

   걱정부터 하게되고 기분나쁜 불안감은 어여 가셨으면 좋겠지만 이것이 현실인지라 모두 받아드리고 싶다

 

    밤늦은 시간엔 바깥에서의 발걸음은 멈추고 집으로 일찍 귀가해 불안감을 해소하면서 티비를 본다  그렇다

 

   이국인이 줄어들고 있다  이유가 있겠지라고 혼자말을 하며 아마 쿠데타가 일어나면 대규모고 전투가 될것 같고

 

   여기 없는게 그들의 피해를 줄일수 있겠지 라며 오늘의 상황을 떠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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