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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게시판
  • 김지영
  • Oct 01, 2019
  • 283

 

안녕하세요, 만 3년이 조금 넘어가고 있는 회원입니다.

마음으로 참여연대를 응원하고 후원하면서

회원들의 뜻을 알고 잘 활동해 주겠지

바빠서 이런 게시판에 글 올릴 시간은 없지만

그래도 뭔가 마음속으로 믿고 있었습니다.

 

회원가입 후 오늘 처음으로 게시판에 글을 씁니다.

조국장관 국면에서 참여연대는 무얼 했습니까?

정말 실망하고 또 실망한 약 2달의 시간이었습니다.

 

이건 홈페이지나 게시판 정말 잘 들어오지 않는데

오늘은 저도 한 줄 글을 남깁니다.

 

회원들의 뜻을 좀 더 아프게 받아들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연말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저도 회원 탈퇴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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