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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게시판
  • ㅇㅈ
  • Oct 01, 2019
  • 5
  • 358

문재인정부가 들어선 이후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사람들이 "대통령이 알아서 잘 해줄 텐데"라는 생각에 탈퇴하곤 했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사실관계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참여연대가 계속 권력에 대한 비판과 감시라는 본연의 길을 갈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김경률 회계사에 대한 징계가 정당한지 부당한지 제가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문제가 내용이든 표현이든 분명 잘못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본인이 징계든 무엇이든 예상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김 회계사가 "조국 사퇴"는 아니더라도 의혹에 대해서는 입장을 내야 한다고 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부분은, 만약 사실이라면 실망스럽습니다. 참여연대가 본연의 모습을 찾을 것을 기대합니다. 사람들은 짜다도 싫어할지 몰라도,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쓸모가 없습니다.

  • profile
    의혹만 가지고
    울단체의 입장을 낼 순 없죠.
    기레기들과 무슨 차이입니까!
  • profile
    그렇다면 지난 시절에 의혹만 가지고 비판하고 입장 내고 감사청구든 뭐든 한건 뭔가요?
    지금 묻지마 지지자님 논리대로 라면 참여연대는 이미 기레기들과 똑같은데 뭐
    님 글의 결론은 가재는 게편이다. 그래서 참여연대는 무조건 조국을 보호해줘야 된다. 끝
  • profile
    문재인정부의 핵심인사 60명정도가 참여연대출신이라서 그런가요? 참여연대가 시민단체라구요? ㅋ 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
  • profile
    참여연대는 보수진영에게만 할 말하는 단체인가요?
  • profile
    일단 저는 검찰개혁 이부분만 놓고 보면 조국을 임명되는거에 찬성이지만
    반대로 지금 드러나는 그의 이중적인 지난 부패 행보들에 대해서
    참 실망입니다. 그가 일한 참여연대데 지금 한분이 그를 비판을 했다고
    묻지마들한테 압박을 받았다고 징계를 하는건 아마도 참여연대 구성들도
    조국과 뒷모습이 별반 다르지 않아서 가재는 게편으로 행보를 하는거 같은데
    저는 약자고 그 약자의 한사람으로서 약자를 보호하고
    이 나라 권력을 비판하고 감시하는거에 대해서
    지금 괴물이 되어가는 참여연대가 해야될 짓인지 지금 이 조국 사태를 보고 의문이 듭니다.
    권력은 악마의 선물이라더니. 이맹박 정권 이후 권력 맛을 보고
    스스로가 그 권력의 달콤함의 괴물이 되어가는건 아닌지.
    한번 참여연대가 생각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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