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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지금 어떤 계절인지요?
거기도 가을인가요?

저는 새벽 산책을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내린 가을비를 홀딱 맞았습니다.
아직 춥지는 않았기에
머리 위로 떨어지는 비의 느낌이 좋아
뛰지도 않고 천천히 걸어 돌아왔습니다.
땅에 떨어진 나뭇잎들 중에는 아직 밟히기에는 너무 아까운 푸른 잎들도 많더군요.
짖궂은 바람의 장난 때문이겠죠.

모든 것이
처음 왔던 본래의 자리로 되돌아가기 위해
마지막 몸짓에 열중하는 계절...
자연에 부끄럽지 않게 성실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번 보내 주신 답장에
기쁜 마음이 들었지만 표현하질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멀리서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또 민들레님의 좋은 글 많이 기다리겠습니다.






  • profile
    감사합니다.

    맑은하늘님



    추석은 잘보내셨는지요?

    항상 올려주시는 영상과 시와 음악을 즐겨듣는답니다.



    제가 감사한데 저의리플에 고아워하시다니요?

    디~게 쑥스러워 얼굴 빨개 지네요.



    여기는 가을이 오고 그많은 나무들의 낙엽이 떨어지니 , 청소원들이 고생합니다.



    가을 분위기에, 추석 즈음에 우울했지만

    힘을 다시낸답니다.



    시엔엔 뉴스보니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친구들에게

    햅곡식 원조하고 320밀리언 달라 원조하다고

    usa가 찍힌 산더미처럼 쌓인 곡물 포대들을 화면에 계속 보여주네요. 그화면 보고 있으면 마치 아프가니스탄 사람들 배터져 죽는 듯 미국이 너무 자비로운나라라 착각들하겠죠?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이후로 최대규모로 전쟁을 벌일 것 같은데 화력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겠죠?

    핵무기나 그비슷한 것, 안쓰려나 몰라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캐나다는 지금 어떤 계절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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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도 가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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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새벽 산책을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내린 가을비를 홀딱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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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춥지는 않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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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위로 떨어지는 비의 느낌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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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지도 않고 천천히 걸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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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에 떨어진 나뭇잎들 중에는 아직 밟히기에는 너무 아까운 푸른 잎들도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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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짖궂은 바람의 장난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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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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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왔던 본래의 자리로 되돌아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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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몸짓에 열중하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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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에 부끄럽지 않게 성실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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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여러 번 보내 주신 답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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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 마음이 들었지만 표현하질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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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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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서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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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민들레님의 좋은 글 많이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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