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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샘   2013.05.24 11:48
참여연대 부산 회원 김종세입니다.
부산지역 회원들의 일상적 만남의 계기나 틀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죠? *^^*
제가 참석한 최근 몇 년간 부산 모임이 일 년에 한 번 꼴로 있었는데, 그렇게 드문드문 만나다보니
'참여연대' 회원이라는 집단적 정체성을 지역모임에서 느끼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뜻 제안에 나섰습니다. 활동적인 공부모임을 만들면 어떻겠냐는 것입니다.
마침 제가 일하는 곳이 민주시민교육원'나락한알'(올해 지역 회원 모임 가졌던 곳이죠. 초량에 있구요)에서
적당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것이기에 별도의 힘도 들지 않구요.

나락한알이 "시민이 직접 정책 만들어 <부산시민 의제 사전> 발간해요"라는 목표로 <내가만드는정책 학교>를 여는데,
여기에 우리 참여연대 회원이 (적은 숫자라도) 집단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의 과제를 조사-토론-정리하는 학습과정을 거쳐 의제 사전을 만드는 데에 같이하자는 것이죠.
그러면 자연히 서로 만나는 기회를 갖게 되고 대화하게 되고 친해지지 않을까요?

뭐, 취미를 중심으로 하는 등산모임, 영화모임, 독서토론모임과 비슷하다 생각하면 되는 거죠.
단지 우리는 평소 생각하던 시민사회의 과제를 드러내거나, 조사를 하거나 하여 토론하고 정리하여 <의제 사전>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모임인 것이죠.
그 첫단계가 <내가만드는정책 학교>에 참여하는 것이죠.
자! 그 <학교> 프로그램을 소개하겠습니다.
관심있는 회원님은 저 김종세에게 5월31일까지 연락주십시오. 010-3568-2001 또는 5822744@daum.ne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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