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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년간 한반도 주변국가의 지도자들은 아주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고 그와중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행보가 눈에 띈다.

 

   그는 김정일위원장 유고후 다음 국가원수로의 일을 물려 받고 세계의 어떤 통수권자 보다 바쁘게 일상을

 

   보내며 안으로는 자기자리를 공고히 하였고 밖으로는 핵과 미사일 발사 실험을 통하여 성공하였고 유수의

 

   다른 나라 보다 한발느린 경제성장을 하여왔지만 핵과 미사일을 댓가로 벌어드릴 인센티브는 그 어떤

 

   과업보다도 큰획을 그을 것 이라고 내다보인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보여진 그는 친구같고 동생같고 아들같았다고 말하는 국민들을 볼때 그는 평범한 삼십대의

 

   젊은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지만 그의 사고방식은 혁신사상을 전파한 스티브 잡스의 그것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아마도 생각은 짧게 행동은 굵게 하는것이 혁신 바로 그것인거로 보인다  이대목에서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이 떠오른다  그는 그 자신이 대중들에게 어떠한 성과를 보여준다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지 않게

 

   기이한 어떤행동이나 말을 하는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그가 "돈한푼 들이지 않고 북한과의 대화나

 

   북미회담으로 성과를 내었다  클린턴이나 오바마가 돈들이면서도 북한과의 문제를 나만큼 해결하지

 

   못하지 않았냐"고 자랑도 한다고 한다 사실 트럼프의 성과도 맞지만 엄밀히 말하면 북미회담의 성과를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별말이 없고 합의 내용중 미군유해 송환이 세번짼가 네번째 조항이었고

 

   합의문 어디에도 북핵포기나 핵미사일을 포기한다는 내용은 없었다 즉 트럼프의 성과는 단지 북한과

 

   대화를 하였고 회담을 김정은 위원장하고 했다 이것이 성과라 하는 내용의 전부이다 

 

   참 초라하다

 

   돈한푼 들이지 않고 회담을 한것이 유세감이었나 보다 하지만 이는 좀 낫다 일본의 아베총리는 한반도하고는

 

   담 쌓았나보다 북한과의 대화도 남한과의 대화도 북한의 핵과 미사일하고 무관하게 해외파병문제만을

 

   고집하느라 북핵과는 거리가 멀다보면 될일인데 자위대의 해외파병의 법적허용이 가지는 의의를

 

   그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아니 아베총리가 가까이 하는 트럼프미국 대통령에게 물어봐야 하나! 미일간의

 

   눈에 보이는 유대감은 어디서 오는가? 생각해 보니 학교다닐때 한반에 집에 돈좀있고 별볼일 없는애가

 

   덩치좀 있고 말씨적은 아이에게 다가가 친구가 되고 그때부터 힘없고 약한 애들에게 큰소리 치는 삐질이가

 

   각반에 한명씩 있곤했는데 문득 떠오른다. 언제까지 그러진 않겠지!

 

  

   말하고 싶은것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핵과 핵미사일을 포기할 마음인 것은 분명하고 반대급부로

 

   체제안정을 바라고 경제발전을 바라는 것은 확실하다고 보인다. 미국은 북한의 핵과 핵미사일의

 

   폐기를 원한다고 보인다. 그렇다면 두국가원수가 만나서 할수있는 얘기는 뻔한것 아닐까? 

 

   또 6.25종전선언과 평화협정,남북수교,북미수교 이정도 까지는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가능하게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고 먼저 어떤것을 할지 협의후 결정하면 될것으로 보인다.

 

  

   지금가지 잘 참고 묵묵히 걸어왔다 목이마르던 순간 그에게 물을 건넸다  달게 물을 마신다

 

   물을 마셨으니 또 묵묵히 걸어가겠지! 물주는 이가 없었다면 갈길을 안가고 발길을 돌릴수도 있지 않았을까?

 

   김정은 위원장은 목마르다 당신이라면 지금 이시점에 어떻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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