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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사건으로 온나라 시끄럽더니 이젠 지역구 국회의원까지.

우리동네는 타지역으로부터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참 작금의 사태를 보면 한심합니다. 사고를 친 당사자가 가장큰  문제이지만 이 사건을 가지고 정당화 하려는 우리들

우리끼리의 다툼 또한 예천지역을 비하하는 사람들...(왜뽑았냐고)

당신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라 누구란말인가..

이런걸 가지고 이념이나 정치적인 논리로 풀어가는 사람들...

그냥 정의로운가 아닌가 하나만 먼저 생각합시다.

다수인 국민 ,시민들이 항상 소수의 권력자들에게 당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논리에 휘말리기 때문입니다.

정의로운 시민참여가 필요합니다. - 감사합니다- 두서없이 답답함 마음에 예천군민1 

  • profile
    '웃물이 맑아야 아릿물이 맑다'라는 옛말이 있지요. 지방의회 전에 국회를 일하는 국회로 만들어야 해요. 이제까지 국회의원 대부분은 지역구에서 돈있는 지역의 사업가들이 학연이나 인맥등을 이용해 당선되었지요. 돈은 없으나 전문성과 인격을 겸비한 인사들을 국회로 보내려면 연동형비례대표제로 선거법을 바꾸어야 합니다.
  • profile
    법인 문제일수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법만으로 해결하려는 것이 문제입니다...
    법은 법을 만든사람에 의해 지배합니다.. 국민은 법없이 살수있는 세상을 원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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