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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운영자들이 특정 유저들만 탄압하고 갤로그 차단과 갑질을 일삼고 있습니다.

 

1. 2018년 1월 10일 구구단 걸그룹 팬으로 환승한다고 글을 적었고, 그러한 이유에 대해 많은 유저들이 저에게 관심을 가지니, "내용불량 게시물 도배" 로 제 글을 삭제하고 제 계정을 7일 차단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우 화가나서 따질려고 했지만 첫번째로 참았습니다.

 

2. 2018년 1월 19일 다른 걸그룹이 좋다고 프리스틴 갤러리에 글을 적으니 또, "내용불량 게시물 지속게시" 라는 내용으로 저를 차단하였습니다. 이건 특정 유저들에게는 전혀 하지 않는 행동이며, 유독 한명의 디시인사이드 직원이 프리스틴 팬클럽에 팬이라 저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갑질을 해왔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알고 있지만, 2번째로 참았습니다. 

 

3. 2018년 6월 27일 영구 활동중지를 풀어달라고 프리스틴 갤러리에 도배한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디시직원과 플레디스가 연합했는지 저에 대한 차단을 또 감행 했습니다. 사유 보시면 알겠지만, 굳이 삭제하고 갤로그 차단을 안해도 되는 사유를 유독 저에게만 적용하여서 저를 미워하고 탄압하였지만, 역시 3번째도 그냥 참았습니다.

 

4. 2018년 7월 7일 "걸그룹 원더걸스가 매우 섹시하다"라고 원더걸스 갤러리에 적었습니다. 그러자, "음란물" 이란 사유로 저를 차단하였습니다. 매우 화가났지만, 그래도 뭐 그 갤러리에 원더걸스 멤버들이 모니터링하는 공간이라 배려하는 차원에서 차단했겠지 해서 그냥 넘어가서 역시 4번째도 참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유저들은 차단에도 해당 안되는 경우가 많고 갤로그 차단도 잘 안경험 하는데 저한테만 유독 탄압을 자행했습니다.

 

5. 2018년 11월 16일 별 다를 것 없는 내용의 글을 남겼는데 운영자가 갑자기 제 글을 지워서 화가난 나머지 "내글 좀 그만 지워 정신병자야" 이렇게 글 남기니 "욕설" 로 차단하였습니다. 그래서 아... 요번에 매우 화가나지만 5번째만 참고 다음에도 또 그러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이 인간과 싸워야 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6. 2019년 3월 21일 프리스틴 이라는 그룹의 2주년을 축하하는 글을 남겼는데

삭제하고, 제글만 유독 지우길래 몇분만에 제 글이 지워지나 초시계로 재봤습니다.

 

역시나 조회수가 0에서 제 닉네임만 보고 디시인사이드 직원은 제 글을 지웠습니다.

 

이 디시인사이드 직원으로 의심되는 사람과 함께

 

작년 2019년 3월 21일 프리스틴 팬으로 활동하는 디시직원이 여론을 모아서 저를 

 

왕따 시키고 이 사람이 참여한 팬미팅은 저는 영구 활동중지 당해서 참여하지 못했고

 

한 커뮤니티 회사의 운영자라는 사람이

 

유저이자 팬을 얼마나 자주 공격하고 미워하며, 갑질했는지 국가인권위원회 및 방송통신위원회 

 

총리실 및 국가기관에 제소 하고 

 

참여연대에 도움을 요청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직원이 저에게 따로 사과할 때까지

 

목숨을 걸고 살기를 가지고 덤비기로 작정하였습니다.디시직원으로 의심되는 인물의 아이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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