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 군축
  • 2019.10.15
  • 5510

 

20191015_아덱스저항행동_직접행동

 

20191015_아덱스저항행동_직접행동

 

20191015_아덱스저항행동_직접행동

 

20191015_아덱스저항행동_직접행동

 

 

2019 아덱스(ADEX) 무기박람회 저항행동 - 전쟁장사를 멈춰라

함께 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 무기 전시회, 서울 아덱스(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ADEX)가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서울 공항(경기도 성남시)에서 열립니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군수업체들은 자사의 무기가 얼마나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목표물을 제거할 수 있는지 홍보하고 있습니다. 전시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수록 더 많은 무기가 거래됩니다. 

 

기억하시나요? 작년 500여 명의 예멘 난민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한국은 예멘 내전과 무관할까요? 예멘 내전에서 발견된 한국산 무기, 한국 방산 기업의 사우디아라비아로의 수출 확대, 예멘 내전에 개입하는 UAE 특수부대를 훈련하고 있는 한국 아크부대. 우리는 결코 전쟁 난민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무기 전시회가 그 시작입니다. 이곳에서 계약되어 세계 곳곳으로 팔려나가는 무기는 더 많은 사람과 생명을 파괴합니다. 강대국의 개입으로 끝나지 않는 시리아 내전과 예멘 내전. 내전으로 46만 명(시리아 37만 명, 예멘 9만 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많은 부상자와 전쟁 난민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더해 무기가 사용된 지역은 환경 파괴, 기아,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2019 아덱스 무기전시회에 맞춰, 무기 거래에 반대하는 다양한 평화행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에어쇼, 학생의날로 포장된 무기박람회가 사실은 살상무기를 거래하기 위한 죽음의 시장임을 알리고, 전쟁장사꾼들의 잔치에 저항하는 목소리를 드러내기 위해 다양한 행동을 함께할 여러분을 찾습니다!

 

아덱스 저항행동 참가자 모임 

모임 날짜 : 2019년 9/24(화), 10/2(수), 10/11(금) 저녁 7시

모임 장소한베평화재단 (옥수역 7번출구에서 10분 / 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당로 216 풍림빌딩 4층)

문의 

  •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02-388-0426, watch@militarywatch@or.kr)
  • 전쟁없는세상 (02-6401-0514, peace@withoutwar.org
  •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peace@pspd.org)
  • 피스모모 (02-6357-0904, hanui.momo@gmail.com)
  • 한베평화재단(02-2295-2016,kovietpeace@gmail.com)

 

참가신청 (클릭)

 

* 2017 stopADEX 활동보기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제목 날짜
[보도협조] 터키의 쿠르드 침공 규탄 한국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10/21 월 오전 11시,... new 2019.10.19
[포럼] 한미동맹 전환 모색 : 평화체제와 군사동맹은 공존 가능한가 (10/22) 2019.10.11
[stopADEX][참여안내] 아덱스저항행동 퍼블릭데이 캠페인에 함께해주세요! (10/19 토) 2019.10.11
[모집] 제 18회 역사인식과 동아시아 평화포럼 서울대회 (11/2~11/4) 2019.10.04
[stopADEX][직접행동] 2019 아덱스 무기박람회 대응 활동 2019.10.15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안국동窓> 5월 평택과 노무현 정부의 ‘대실패’   2006.05.09
<안국동窓> '전략적 유연성'의 배경과 문제점   2006.02.20
<안국동 窓>이라크 전쟁과 한 미군 여성 병사   2004.05.10
<안국동 窓> 해결의 문턱을 넘지 못한 2차 6자회담   2004.03.01
<안국동 窓> 특검제가 해법은 아니다   2003.10.27
<안국동 窓> 테러방지법이 아니라 파병철회가 답이다   2003.11.05
<안국동 窓> 잘못된 현실주의와 실용주의를 벗어나라   2003.12.19
<안국동 窓> 이라크파병 저지, 아직 희망을 버리지 말자   2003.10.22
<안국동 窓> 용산 미군기지 협상을 통해 본 참여정부의 무능   2004.07.28
<안국동 窓> 부시는 그 입 다물라.   2004.05.03
<안국동 窓> 부시 재선을 위해 생명을 바치기로 한 정부   2003.10.20
<안국동 窓> 국익과 두 한국인의 죽음   2003.12.01
<안국동 窓> '전후 평화재건' 이라는 망상   2004.04.10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