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한밤의 질주로 만든 반디의 바다
  • 한미동맹
  • 2002,12,16
  • 863 Read

사진으로 본 서울 광화문 범국민평화대행진 어린이들이 미선양과 효순양의 영정이 담긴 피켓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어린이들을 동...

"미국에 대한 저항은 국경을 넘어서고 있다"
  • 한미동맹
  • 2002,12,16
  • 648 Read

아시아평화연대 14일 추모제 참가 대표단 방한 "한국인들은 오만한 힘으로부터 무고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비정상성을 수정하기 위해 새로운 길을 ...

[성명] 최근 북미간 대결상황에 대한 성명 발표
  • 남북관계
  • 2002,12,13
  • 707 Read

북미간 공세적인 자극정책 즉각 중단하라 1. 북미간의 공세적 상호자극 공방의 결과로 한반도에 극단적인 대결국면이 조성되고 있다. 지난 10일 미국이...

"14일 범국민대회 평화시위 보장할 것"
  • 한미동맹
  • 2002,12,12
  • 767 Read

김석수 국무총리, 여중생범대위 대표단 면담에서 밝혀 여중생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바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중생범대위(상임대표 홍근수...

렌즈에 잡힌 오만한 미국, 참을 수 없었다
  • 한미동맹
  • 2002,12,12
  • 548 Read

139인의 사진가가 카메라를 내려놓은 이유 사진가들이 카메라를 바닥에 내려놓았다. 여중생 사망사건 현장과 국민들의 분노를 카메라에 담아온 그들의 ...

"여러분의 항의가 미국의 파워엘리트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 한미동맹
  • 2002,12,10
  • 715 Read

미국친우봉사회 조셉 거슨씨가 보내온 연대성명 지난 12월 6일 참여연대는 지금 한국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SOFA 개정운동의 개요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

한국정부 이라크 전쟁지원한다면 파멸의 길 갈 것
  • 이라크
  • 2002,12,10
  • 1673 Read

600여 시민사회단체, 미국 전쟁정책 규탄 기자회견 참여연대, 환경연합, 전국연합 등 600여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쟁반대 평화실현 공동실천'은 10...

"뭉치면 혁명적 힘이 나옵니다"
  • 한미동맹
  • 2002,12,10
  • 559 Read

[인터뷰]8일간의 단식기도 마친 문정현 신부 여중생 사건에 항의하는 집회에 가면 늘 할아버지 한 분을 만날 수 있었다. 손에 늘 지팡이를 쥐고 있었기...

"우리가 미군을 죽였다면 어떻게 됐을까?"
  • 한미동맹
  • 2002,12,10
  • 750 Read

[광화문현장]촛불시위를 빛내주는 이 땅의 장삼이사들 강원도 태백에서 함께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던 이교성, 도방주 씨(30세)는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우리는 미국 앞에 당당한 대통령을 원한다!
  • 한미동맹
  • 2002,12,09
  • 698 Read

김대중 대통령과 정부의 굴욕적인 대미 외교 규탄 "우리나라 대통령이 참으로 부끄럽다" 마침내 대통령이 부끄럽다는 외침까지 나오고 말았다. 12월 9...

야만의 패권국가 미국, 그들은 우방이 아니다
  • 한미동맹
  • 2002,12,09
  • 739 Read

7개 교수단체, '평등한 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기자회견 여중생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7개 교수 단체들이 평등한 한미관계...

이 땅의 자존심을 찾기 위하여!
  • 한미동맹
  • 2002,12,09
  • 523 Read

여중생범대위, "12월 14일 촛불집회" 4대 범국민행동지침 발표 "12월 14일 우리는 진정한 대한민국 사람으로 새로 태어날 것이다. 진정한 자주 국민으...

[성명] 김대중 대통령과 정부의 굴욕적인 저자세 외교 규탄 성명 발표
  • 한미동맹
  • 2002,12,09
  • 653 Read

김대중 대통령과 정부의 굴욕적인 저자세 외교를 규탄한다 미군 장갑차에 깔려 죽은 두 여중생에 대한 추모시위가 들불처럼 확산되고 있다. 지금 각계...

12월 14일, 만나자 시청 앞에서!
  • 한미동맹
  • 2002,12,08
  • 999 Read

미대사관앞 2만 인파 군집 평화집회 개최 "아! 드디어 해냈구나!" 87년 6월항쟁을 이끌었던 한 386세대는 촛불시위대가 미국대사관 앞에 도착하자 탄성...

"연예인이 아닌 국민의 한 사람으로 분노한다"
  • 한미동맹
  • 2002,12,06
  • 1482 Read

여중생 압사사건 무죄평결에 대한 방송·영화·예술인 선언 정부가 "SOFA 개정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표명한 6일에도 관련 미국 병사 무죄평결에 항의...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