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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관계
  • 2020.09.24
  • 1174

북한군의 민간인 사살 규탄한다

비무장 민간인 사살과 시신 훼손, 결코 정당화될 수 없어

북측은 비인도적 행위 즉각 사과하고 사건의 진상 밝혀야

 

오늘 국방부에 따르면, 북한군이 지난 9월 21일 연평도 인근에서 실종된 어업지도원을 사살하고 시신을 훼손한 것으로 밝혀졌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북한군이 비무장한 민간인을 사살하고 시신을 훼손한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할 수 없는 비인도적 행위다. 코로나19 방역 때문이라 해도 납득할 수 없는 과잉 대응이다. 북측은 현재 남측의 연락에 아무런 답변조차 하고 있지 않다. 매우 무책임하다. 

 

북측은 즉각 사과하고,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것은 물론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취해야 한다. 남북 관계가 얼어붙은 가운데, 민간인이 사살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한 것에 큰 슬픔을 느낀다. 더이상 누구도 이렇게 희생되어서는 안 된다. 다시 한번 북측의 사과와 진상 규명,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한다. 

 

 

성명 [원문보기/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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