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 남북관계
  • 2021.07.19
  • 363

정전협정 68년, 평생을 그리움으로 산 사람들

 

올해는 한국전쟁이 멈춘지 68년째 되는 해입니다. 하지만 한국전쟁으로 인한 피해와 영향은 아직도 한반도 주민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산가족 문제는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사안입니다. 이산가족의 아픔에 공감하고 한반도 평화선언에 참여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한국전쟁 쉼표에서 마침표 >> 이미지를 옆으로 밀어 보세요 

 

 

#1

한국전쟁 쉼표에서, 마침표로.

 

#2

여기, 평생을 그리움으로 산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만날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3

"살아 생전에 어머니와 동생들을 만나는 게 내 마지막 소원입니다"

 

#4

133,452

휴전 후 1천만 명에 달하던 남북 이산가족 수는 

이제 약 40만 명 정도만 남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1988년부터 2021년 6월까지 한국 정부에 이산가족 찾기를 신청한 사람들은 133,452명 입니다. 

 

#5

47,799 vs 85,653

생존자 수 vs 사망자 수 

하지만 이제 살아계신 분 보다 돌아가신 분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6

70여 년 동안 단 21번의 만남, 7번의 화상 상봉

이마저도 모든 이산가족에게 허락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7

한국전쟁을 끝내고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일은 

70년의 아픔을 치유하는 길입니다

 

#8

7.27 정전협정 체결 68년

한국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잠시 멈춘 전쟁에 마침표를 찍을 때입니다

 

#9

이산가족의 아픔에 공감하며 한반도 평화선언 서명에 함께한 분들을 소개합니다

 

#10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살 수 있도록" - 슬릭/래퍼

 

#11

다니엘 린데만/방송인

 

#12

"한반도의 아이들에게 평화를!" - 박혜진/아나운서

 

#13

"이제 총을 내리고 손을 잡읍시다" - 권해효/배우

 

#14

"전쟁을 끝냅시다! 평화를 켜라!" - 장항준/영화감독

 

#15

"종전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 브로콜리너마저/밴드

 

#16

! - 이은미/가수

 

#17

"단단한 평화를 기반으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정세랑/작가

 

#18 

"전쟁은 그만! 이제 평화를!" - 장현성/배우

 

#19 

"뜨거운 마음으로 평화를" - 맹봉학/배우

 

#20

강산에/가수

 

#21

"평화로 가는 길이 멀더라도 포기하지 맙시다" - YB/밴드

 

#22

"한반도 평화를 기원합니다" - 김은희/작가

 

#23

"내가 끝내겠다! 70년 한국전쟁" - 임재성/MC

 

#24

"한반도 평화 곧, 우리의 평화" - 김진솔/모델

 

#25

양우석/강철비 영화감독

 

#26 

그리고, 서명에 함께한 전 세계 시민들 

 

#27

한국전쟁에 마침표를 찍는 길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

한반도 종전 평화를 위한 전 세계 1억 명 서명

한반도 평화선언 Korea Peace Appeal 지금 서명해주세요

endthekoreanwar.net

 

#28

한반도 종전 평화캠페인과 설치미술가 이효열 콜라보 프로젝트 

<70년의 그리움, 뜨거울 때 꽃이 핀다>는 한반도 종전과 평화를 향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망과 희망을 나타냅니다

 

사진 : 장은혜 작가

 

 

오마이뉴스에서 보기 >> 김은희-장항준도 나섰다... "총 내리고 손 잡읍시다" 


 

한반도 종전과 평화를 위한 전 세계 1억 명 서명운동

지금 당신의 참여가 평화를 앞당깁니다 ▶ endthekoreanwar.net

 

SNS에서도 만나요. 좋아요, 구독, 팔로우 기다립니다 

Facebook · Instagram · Youtube · 카카오톡 · Twitter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제목 날짜
평양공동선언 3년, 남북 유엔 동시 가입 30년 맞아 한국전쟁 종전과 한반도 평화 촉구 2021.09.16
[영상] 우리 대화할까요? 2021.09.14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 뉴스레터 '안녕, 피스메이커' 2021.09.03
[긴급행동] 사드 업그레이드와 불법 공사에 맞서 소성리를 함께 지켜요 2021.05.24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2020.10.16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과 함께하는 평화의 가게를 모집합니다 2020.09.24
Korea Peace Appeal : 한반도 평화를 원한다면 서명해주세요! 1 2020.07.30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임진강 참사, 북 측의 진지한 사과와 남 측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2009.09.10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 전환을 요구하는 클린턴의 방북 (2)   2009.08.05
이명박 정부의 '자기만족형' 북한인권정책의 문제점과 대안   2009.04.09
원칙없이 부유하는 대북정책과 파산 예고하는 남북관계 (2)   2008.11.24
시험대에 오른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   2008.03.31
비무장 민간인에 대한 북한군의 총격, 결코 정당화 될 수 없어 (7)   2008.07.11
북한은 남북관계를 극단적 대결로 몰고 가려 하는가   2009.01.30
북한발 화해조치, 이제 공은 정부에게 넘어왔다   2009.08.17
북한당국은 조속히 사건진상조사에 협력해야 (1)   2008.07.14
북한 위성발사, 대북제재, 군사적 대응은 해법 아니다 (4)   2009.04.05
남북관계 정상화 촉구 시국선언, 이념편향적 대북정책 전환 필요   2008.12.18
남북 모두 남북관계 복원의 기회 놓쳐서는 안된다   2009.08.14
갈등유발적인 PSI 참여 대신 대북특사 파견 등 강구해야   2009.04.08
[토론회] 박근혜 정부 출범 1년 통일외교안보분야 평가토론회(2/20)   2014.02.19
[제야당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남북 모두 추가적인 군사행동 중단하고 즉각 대화에 나... (1)   2010.12.21
[전문]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2009. 1. 30)   2009.01.30
[자료집] 남북관계 출구 못찾고 있는 정부, 조건없는 쌀지원에 나서야   2008.05.23
[연평도교전] 대북정책 실패 반성없이 군사비 퍼부어 북한 도발 막겠다고?(인터뷰) (8)   2010.11.30
[시국회의] 이명박 정부 대북정책 3년에 대한 정당·시민사회단체 공동 평가문   2011.02.22
[성명] 자승자박의 덫이 된 5.24조치, 이제는 해제해야 할 때다 (1)   2012.05.23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