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 이라크
  • 2003.10.31
  • 489

- 김만복 이라크 2차조사단장 긴급 면담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대표단이 이라크 2차 조사단 출국 하루 전인 10월 30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중구 세실레스토랑 크리스탈홀에서 김만복 조사단장과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이 면담은 이라크파병반대공동행동의 요청에 의해 마련된 것이었다.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은 1차 조사단의 부실조사 이래 민간전문가 중심의 2차조사단을 구려야 한다고 주장해 왔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은 일찌감치 파병원칙을 선언해 놓고 공무원 중심의 조사단을 추진해온 터였다.

모두발언에 나선 파병반대 국민행동의 박순성 교수는 이 문제부터 짚었다. 우선, 박순성교수는 국민여론을 수렴하여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던 노무현 대통령이 세계 어느 누구도 선뜻 나서지 않는 이라크 파병을 조기에 선언하고 나선 것에 유감을 표시했다. 그는 또 파병선언 후 이라크 정세의 악화와 국제정세의 변화로 사정변경이 생겼음을 지적하면서 파병원칙 철회 등 재검토가 필요하고 전제하고 2차 조사단이 파병을 전제로 하는 조사활동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파병철회까지를 염두에 둔 조사활동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김만복 단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이번 정부의 2차 이라크 조사단은 정부의 파병결정 전제하에 파병의 성격, 규모, 시기 등을 확정하기 위한 합리적 판단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히고 ‘파병철회 여부에 대해서는 말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며 답변의 경계를 분명히 했다. 그는 또 조사단은 각 부처가 참가한 정부합동조사단의 성격으로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약 10일간 이라크 전역을 대상으로 조사활동을 펼칠 것이며, 1차 조사단이 군사민사작전 상황, 치안상황을 중점적으로 조사했다면 2차 조사단은 ‘사회인프라와 보건의료, 민심’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구체적인 일정이나 면담 대상에 대해서는 ‘보안’ 및 ‘안전’상의 이유로 밝힐 수 없다고 사전에 선을 그었다.

양측의 모두발언 후 파병반대 공동행동측이 사전에 준비해 간 4가지 공개질의 사항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이어졌다.

먼저 파병반대국민행동 측은 부실조사로 지탄의 대상이 되었던 1차 조사단에 대한 단장의 평가가 무엇이며, 그 평가결과를 2차 조사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물었다. 또한 1차 조사단에 합류했던 박건영 교수 같은 민간전문가의 역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1차조사단으로부터 브리핑 받으며 조사준비, 그러나 박건영 교수는 배제

조사단 측은 1차 조사단에 대한 평가를 회피했다. “1차 조사단이 파병이 결정되기 이전 상황에서 이루어진 최초조사로서 주로 군사 및 민사 작전 상황과 치안상황에 중점을 둔 반면, 파병이 결정된 이후 주로 재건현황을 알아보는데 초점을 맞춘 2차 조사단 관계자가 1차 조사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는 다만 1차조사결과를 활용하고 있으며 수시로 1차조사단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박건영교수의 브리핑도 받았을까? 주지하듯이 박건영 교수는 1차 조사단에 포함되었던 유일한 민간전문가로서 파병을 기정사실화하는 왜곡조사발표로 빈축을 샀던 1차조사단 활동의 절차적 문제점과 한계를 지적하는 보고서를 제출했던 인물이다. 단장의 답변은 NO였다. 그에 대한 시문기사나 보고서는 접해봤지만 조사단 구성 후 그를 인터뷰한 바 없다는 것이다. 단장의 발언을 종합하면 1차조사단원들과 협력하여 2차 조사계획을 준비하고 있으나 이견을 제시했던 박교수는 여기에 참여시키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파병반대 국민행동측의 문제제기가 이어진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국민행동측은 2차 조사단이 그 구성에서 민간전문가를 배제한 것은 물론 1차조사단의 활동에 대한 비판적 인식 없이 그들과 협력하여 2차 계획을 수립하는 반면, 1차조사의 문제점을 지적한 민간전문가는 논의에서 배제한 것은 이 조사준비 과정을 1차조사와 마찬가지로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만들고 있다며 강력한 항의와 우려를 표시했다.

두 번째 질의는 2차 조사단에서 민간전문가를 배제한 이유에 관한 것. 김 단장은 “파병결정이 이루어 진 조건에서 구성된 정부합동실무조사단이며 주로 사회인프라를 점검하는 목적인만큼, 민간전문가는 추후 국회차원의 조사과정에 합류하거나 민간자체조사단을 구성하면 될 것”이라며 “정부는 이에 대해서는 지원을 검토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국민행동측은 그렇다면 정부안을 확정하는 단계에서는 민간전문가의 조언은 불필요하다는 것이냐며 강하게 반론을 제기했다. 또한 사회인프라나 보건복지 영역일수록 민간전문가가 공정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영역이라며 민간전문가 배제논리를 반박했다.

조사 일정과 대상, ‘안전 상의 이유’로 밝힐 수 없다.

세 번째 질의는 조사대상과 정보원천의 편향성에 관한 것, 국민행동측은 1차 조사가 편향적이었던 주요 이유가 '미군 점령당국과 이라크 과도통치위원회의 주장을 그대로 전달‘하면서 마치 중립적 조사활동을 펼친 것처럼 포장한 데 있음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책이 있는지를 물었다. 조사단 측은 "최대한 다양한 현지인을 접촉하겠다"라고 대답했으나, "조사단의 안전과 보안상의 이유"로 구체적인 내용과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이에 파병반대국민행동 측은 "다양한 이라크인들, 특히 연합군에 비판적 생각을 가진 현지인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 바그다드 대학생을 비롯해 현지인들을 꼭 만나보라"고 주문했다. 더불어 "주변국의 동향과 유럽연합의 정세판단도 함께 조사하고, 이라크 내에 있는 한국기업과 유럽기업들의 의견도 충분히 들어볼 것"을 주문했다. 국민행동측은 조사결과 발표 시 조사된 정보의 출처와 한계에 대해 명시함으로써 정책결정자들과 국민들이 혼선을 겪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을 힘주어 강조했고 단장등은 이에 대해 공감을 표시했다.

마지막 질의는 2차조사단 조사결과 현지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파병결정 철회를 건의하는 결과보고서도 낼 수 있을 것인지를 묻는 질문이었다. 그러나 이 대목에서 조사단측은 입을 굳게 닫았다. 파병결정을 전제로 한 실무적 조사활동인 만큼 다른 여지를 두는 조사활동은 있을 수 없다는 것. 국민행동 측은 최근의 이라크와 국제정세 변화에 대해 심각히 생각하여야 하며 2차조사단이 파병여부에 대해 재검토의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며 힘주어 권고했지만, 김단장은 그저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달라'는 답변으로 파병 재검토 가능성을 일축하였다.

“파병재검토 건의 있을 수 없다.” 일축

국민행동측이 준비한 4가지 공개질의사항에 대해 조사단측은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답변을 내놓았고 쟁점 마다 평행선을 유지했다. 조사단측의 국민행동측의 우려에 대해 가능한 폭넓게 조사하고 객관적으로 보고하겠다는 상식적 답변으로 일관했다.

공식면담을 마친 후 국민행동 관계자들은 면담결과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2차 조사단의 구성도 문제이지만 준비과정과 조사계획 자체가 국민의 우려와 관심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불행하게도 정부 2차조사활동이 1차조사단이 범한 우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다”며 “과연 2차조사단의 조사결과를 국민이 신뢰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국민행동측은 “현 이라크 상황에서 파병결정을 재검토하는 것을 열어두지 않는, 결론이 전제된 조사활동은 무의미하며 그 자체로 정보왜곡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라며강력히 비판했다. 면담을 마친 ‘안전’상의 이유로 일정조차 밝히지 못하는 정부조사단의 처지야말로, 파병을 전제로 한 조사활동이 얼마나 무모한 것인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2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김만복 단장외 조사단원 1명과 NSC관계자 1명이 참석했다. 이라크파병반대 측은 박순성 파병반대국민행동 정책사업단장, 박석운 공동운영위원장,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실장, 이회수 민주노총 대외협력실장, 박진섭 환경운동연합 정책실장등이 참석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조사단이 출국하는 10월 31일, 2차조사단 관련 면담결과를 종합한 국민행동측의 입장을 별도의 성명으로 밝힐 예정이다.
최현주(사이버 참여연대 기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 profile
    이라크독립군에게 부탁...
    이라크독립투사님들 수고많습니다.
    점령군 미군을 죽이느라 고생많습니다.
    이번에 미국의 개들이 한국을 떠나 이라크로 갑니다.
    모두 죽여서 시체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신 - 개값은 안받겠습니다.
  • profile
    무식한 대통령에 무식한 졸개들이네
    노무현이 무식하여
    어리석은 결정들을 연발하고 있다

    그가 집권이후 보인 행동은 그의 무식함을 여실히 드러내보인다
    그는 소소한 문제에 대해선 과할 정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정작 개혁해야할 굵직한 문제들에 대해선 수구 기득권의 논리에 세뇌되어
    천지분간을 못하고 있다.

    개혁하리라 다짐하던 그의 말에 속아 지지하였지만
    지금 그는 미국에 굴종적인 저자세를 취하고 명분없는 파병을 지지자들을 배신하고 기습적
    으로 결정하였다.
    이번 파병결정은 대통령의 신뢰를 절망의 나락으로 추락시킨 어리석은 결정이고 우리 민족
    의 자존심을 깡그리 뭉개버린 서글픈 행동이다.

    이번 파병결정은 우리 칠천만 민족의 자존심을 실리의 이름으로 뭉개었고 자라나는 우리 젊
    은이들에게 정의가 무었인지 대의명분이 무었인지 말할 자격조차 잃어버리게 만들었다
    부시의 파렴치한 침략전쟁에 우리 아들들을 피흘리게 만들 순 없다
    지난 월남전에서 한 전투에서 연대병력이 몰살당한 기억을 돌이켜보면 지금 이라크에 파병
    한 우리 아들들이 또 그렇게 당하지 말란 법도 없다

    지난 월남전에서 사망한 사천육백여명의 아들들 그리고 일만오천여 전상자 그리고 아직도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썩어들어가는 고통을 안고 죽어가고 있는 오천명이 넘는 고엽제 환
    자가 있다.

    그것은 당시 64년 7월부터 8년 육개월동안 연인원 삼십일만명이 넘는 우리 군인들을 파병한
    결과이다.
    노무현정부는 우리의 아들들의 생명이 수천명이 죽어나가는 상황이 되더라도 잘한 결정이며
    미국에 대한 은혜를 지켰다고 할 것인가

    노무현은 무식하여 625한국전쟁에서 미국을 비롯한연합군의 참전에 감사하고 있으나 그것은
    미국의 공산주의 봉쇄정책의 일환이었지 우리가 이뻐서 참전하게 아니다.
    바로 반세기 전에 미국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점령하는데 동의했던 사실을 아는가
    모르는가
    더더욱 중요한 것은 노무현이 부시에게 한국전쟁에 대해 감사한 것도 우스운 일이지만 동맹
    으로서 이라크 전쟁에 참여하는게 국익에 보탬이 된다는 이야기도 가소롭기 그지없다
    국익에 무슨 보탬이 된다는 말인가 이라크재건사업에 뛰어들어 돈을 벌겠다고?
    나머지 22개국과는 원수를 지고 장삿길이 막혀도 좋고 회교국가의 테러 표적이 되어 하루아
    침에 63빌딩이 허물어져 내리거나 서울시내 한복판에 비행기가 추락해도 좋단말인가
    이라크전에 참전하면 사사건건 무역규제를 가하는 미국이 봐줄것으로 기대되는가?
    우리돈을 들여 우리아이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그 명분이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이라크 재건사
    업에 끼어들어 돈을 위해서라면 부도덕하기 이를데 없다
    노무현은 도대체 정당성도, 국익도 없으면서 걱정스럽기만 한 파병 결정을
    왜 철회하지 않고 머뭇거리는가 잘못을 알았을 때 바로 고치는 것은 국가
    지도자의 당연한 의무이기도 하다.

    경제개혁, 정치개혁, 교육개혁, 노사관계 개혁에서 그는 개혁은커녕 수구 기득권의 대변인이
    되어

    경제정의 실천에 역행하며 간접세위주의 후진적인 조세제도의 개혁을 외면하고 재벌에 대한
    타협으로 삼성을 조사하지 않고 있으며 교육개혁을 부르짖는 전교조에 대해 망발을 서슴지
    않았고 재벌들의 분식회계와 변칙상속 주식물타기 등으로 편법과 불법을 저지르는데도 수수
    방관하고 있다.

    반면에 노동자의 고혈을 쥐어짜고자 무차별적으로 손배가압류를 하고 있는 법원과 손맞추어
    노동탄압을 일삼고 있다
    배달호동지가 분신하자 손배가압류를 못하게 할 듯하다가 철도노조가 파업하니 노무현이 앞
    장서서 손배가압류를 한다고 협박했고 기업들은 이에 고무되어 노동탄압에 더더욱 적극적이
    게 되었고 그 결과 최근의 노동자의 줄초상이 이어지고 있다

    한진중공업의 노동탄압으로 노조지부장이 돈 때문에 자살을 하였는데 임원은 칠억이란 돈을
    받아 돈잔치를 하게 하였으니 이게 나라인가
    국제노동기구에서 노동조건개선하란 말을 아무리 들어도 마이동풍
    OECD가입하면서 노동조건 개선하겠노라 약속만하고 안지키는 정치사기꾼들

    노무현정부는 노동자에게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노동삼권을 보장해야한다
    노동자가 노동운동으로 임금을 올려받으면 자연적으로 노동자도 잘살고 살 여력이 생긴 노
    동자가 구매력이 생겨 나라경제도 산다는 것은 아무리 풋내기 경제학도라도 아는 상식인데
    노무현은 재벌과 기득권의 말에 속아 노동자탄압에 앞장서고있다

    모든 정치인과 재벌 말만 들어주는 모든 법관들 기득권세력들은 이 나라를 더 이상 주무를
    자격이 없다
    오는 총선에서 개혁세력이 아닌사람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동당이 아닌사람은 모조리 탈락시
    켜야 한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만들어 외자유치한다고
    그렇지만 제아무리 노동자를 탄압해도 외국자본 유치안된다
    그 이유는 재벌들이 투명하지 못한 경영으로 분식회계하면서 돈을 빼돌려 족벌경영하고 정
    치인에게 상납하는데 누가 투자할 마음이 생기겠는가
    우리 기업이 투명하지 못한 경영을 일삼는데 어느 외국인이 우리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

    지난 박정희의 개발독재를 흉내내며 국민소득 이만불이란 슬로건을 내건 노무현
    그러면서 당시처럼 노동자를 가마솥에 넣고 고혈을 짜려고 덤비는 노무현
    그는 알아야 한다 더 이상 노동자의 희생을 강요하여 노동자의 피땀으로 나라경제를 살리려
    는 것은 야무진 한갖 꿈에 불과함을
    지금은 박정희 개발독재를 하던 시절처럼 노동자와 국민이 어리석지도 않거니와
    그때처럼 불균형개발로 개발드라이브를 걸어 나라경제를 조정할 수 있을 만큼의 규모도 아
    니며 진정으로 나라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선 위의 모든 개혁을 물흐르듯이 국민
    의 합의을 통해 이루어나가야 한다

    노무현정부는 노동자 개혁시민의 열망을 안고 당선되었으면서 나라를 맡겨놓으니 지지자를
    배신하고 수구기득권의 논리에 휘둘려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이 모든것이 노무현의 무식탓이다
    대학교육을 못받고 골방안에 앉아 법 몇줄 외워 고시패스한 그의 사고체계는 헛점투성이다.
    가장 중요한 재벌개혁 흐지부지, 정치개혁도 흐지부지
    그를 누구보다도 더 지지해준 개혁시민세력에 대한 터무니없는 배신
    안하무인 깡패 부시에게 굽신대는 굴종외교
    거기다가 명명백백한 침략전쟁에 동참하겠다며 지지자들을 배신한 행위
    부정부패가 만연한 나라꼴
    한나라의 장관이 정치인이 광역시장이 도지사가 어느 한곳 부패하지 않은 구석이 없는 나라
    에서 부정부패 척결하겠다는 공무원노조를 탄압하는노무현정부

    이 모든 난국은 그가 무식한 탓이다

    진정 어떤 것이 대의명분에 합당한 지 알지못하는 그의 무식을 탓한다

    별문제도 아닌 돈타령으로 날이면 날마다 야당에 휘둘리며 허송세월하는 그를 보면 안타깝
    기만하다

    지금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파병철회로 대의명분을 지켜 민족의 자존을 지키는 일로 이것은 국민의 정
    체성을 확립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요

    다음이 재벌개혁으로 투명경영해야 외국자본 들어오고
    부정부패 없어지며
    후진적 간접세위주 조세제도 개혁하고 직접세비중 올리며 노동자의 노동삼
    권을 철저히 보장해야 경영자가 투명경영하고 부정부패 못하게 되며
    노동자의 임금이 보장되어야 노동자도 잘살아 이익되고
    구매력회복되어 나라경제도 살아나서
    경제정의 실천되고 부의 불균등분배
    시정된다
    정부의 부정부패 척결의 가장 빠른 첩경은 바로 공무원노동삼권보장이다

    하위직 공무원에게 감시의 칼을 쥐어주면 정부의 부정부패척결 하루아침에
    이루어진다

    이 모든 개혁을 진정으로 이루길 바란다면 노무현정부는 개혁을 열망하는
    국민의 뜻에 부응하여 진정한 국민의 일꾼임을 오늘의 현실에 절망하고 있
    는 온 국민에게 확신케 해야하고 그것은 바로 내년의 총선에서 한나라당을
    비롯한 썩어빠진 정치구데기들을 공중분해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방법이기
    도 하다

  • profile
    아파트일조권은무신얼어죽을,이라크파병반대는무신얼어죽을-만리안

    아파트 일조권시비문제에대한 고찰.. 만리안작성..2003년11월에작성함


    얼마전 아파트 일조권문제로현재짓는모든건물을 일조권문제로 아파트를 절반이하로
    공사하도록했는데 한마디로 웃기는 말이다..

    요즘에 지구온난화현상으로 가뜩이나 찜통같아서 더워서 아파트에선 여름에 쪄죽는다고
    야외로 그늘로 나다니는 시점에 웬 일조권..ㅎㅎ

    아주우끼는이야기당..게다가 서울에서는 지하에서 사는,즉..반지하등에서 사는 박쥐족도
    엄청나게 많은데..그무슨 개털같은 소린가? ㅋㅋ

    법도 시대와 상황에 맞게고쳐써야한다는 소리다...

    그러니까..요즘 아파트에 집에 하루종일 있는사람이 어디있다는말인가?
    여자나 애들이 집에하루종일있다는 말인데..그것도 우끼는 말이다..

    요즘같은(지구온난화현상으로인한) 찜통같은 더위에 (물론겨울말고여름에..요즘엔 겨울도 따뜻하다)

    서울사람들 어디 아파트에 하루종일 들어가서 사는가? 그것을 한번따져보자..

    애들은 학교서 수업끝나면 학원을 서너개씩 다닌다고 하는데..일조권은 무슨얼어죽을 개뼉다귀여.

    게다가 스모그와..여러가지 자동차오염이 더러운데..그냥 가까운 외곽에 공기좋은곳도많은데..
    그런데서살지..왜? 도시중간에 들어가서사남..ㅋㅋ

    어쨋든...

    하루종일 아파트에서 햇빛받으면서 살사람이 누가있느냐이다..낮에 집에 붙어있겠느냐이것이다..
    여름에 또한..덥다고 에어컨 팡팡돌려댈사람들이 아닌가?

    그러나..일조권에 걸리면..오히려 더시원하다는이야기다.. 에어컨을 그만큼덜돌릴수있는데..
    밤에 해볼일있나..
    다들 자기직장...자기학원등에서 퇴근하면 밤인데..일조권은 무슨일조권...

    낮에 사모님들은 하루종일 아파트에들어앉아서사나?
    지루해서 밖으러 쇼핑으로 돌아다니지...
    게다가 더운여름엔 에어컨값아낀다고 시원한..은행으로.돌아다니고..시원한 나무그늘찾아서돌아다
    니지..뭘그려..

    일조권이 현재 상황에 잘맞는가가 말이다..

    오히려 일조권에 걸리면..거기에는 돈없는사람들에게 더욱더이득이다..어차파 아파트는 많은사람을
    위한것이니깐....

    오히려 아파트값이 싸질수있다는이야기이므로..가난한 사람들에겐좋다..돈많은 부자들은 오히려
    그런집을외면하게되므로..
    그건 이치에합당하다..하루종일 아파트에잇는사람은 병자라는이야긴데..병자는 오히려 한적한 교외(시골)
    에 집을얻어서 가서..자연치료덕을 보는것이 좋다는이야기다..

    가뜩이나 서울공기더러운데..거긴왜있나?

    ㅋㅋ

    어쨋든..일조권으로 공사를 중단하라는 이야기는 아주우끼는소리당..일조권으로 별손해는없을것이다
    다만..

    일조권이 아니라..가시권...즉,,전망(조망)권이라면또모를까..
    하루종일 그아파트에 사는사람이 아니라면..
    일조권은 무의미하당...

    밤에 퇴근하는사람들이 무슨일조권을 따지는가? 한마디로 어거지라는소리당...

    그일조권은 다 시대적상황과 나라에 따라서..서울같은 더러운공기조건을 감안해서 결론을 내려
    야하는데..그런것은 따지지않고, 어거지로 밀어붙였다느것이다..

    오히려..서울의 집들이 줄어들어서 집없은사람들에게 손해가난다는이야기다..

    어쨋든...일조권문제로..건설공사를 50프로줄인다는것은 여러가지로 손해라는이야기다..

    사실 하루종일 아파트에서 밖에나오지않고 햇빛받고 살인간들이 얼마나 되겠는가이다...


    그러므로...이것은 위헌의 소지가 다분하다...

    게다가..그..아파트일조권을 심사했던 판사ㄱ와 검사 ,변호사를 당장직위해제시켜야마땅하다..

    능력도없는인간들이 그자리에앉아있으면되나? 유통성이없는인간은 ..당장..폐기처분해야되지롱..
    ㅋㅋ

    하여튼..그런것은 각나라마다 도시마다..다르게 판결을 내려줘야한다는것이다...

    어차피 아파트는 작은공간에 많은사람이 살도록 만든것이기때문에..많은집을 때려넣는게목적이고
    하루종일 아파트에 살사람은 ㄴ없다는 것을 붙여서 이것은..

    잘못된 ..법해석이다...

    어쨋든...에구에구..더러운 공기를 가진서울엔왜사노..ㅋㅋ

    어쨋든...여름에 서울은 서울상공에 온실같은 투명스모그덮개가있으므로 덥고,게다가 오존ㅌ층이
    얇아져서..태양이 더욱뜨겁게 내리쬐므로 여름에 오히려..일조권으로 다른아파트가 시원한 그들을
    만들어주는것이 더욱좋다는이야기다...

    뭐..아님말고...ㅋㅋㅋ

    하여튼....일조권을 시비로 걸고넘어지는 인간들은 다 돈때문에그짓하는것이지..그것은 그들의돈욕
    심때문이다..거저 단순한권리로..쉽게돈좀벌어볼려고했다가 오히려 나중에는 자기들손해징..

    더운여름에 빌딩벽에 그늘만들어줘서 오히려..뜨거운햇빛에서 차단을 해주므로..오히려 아파트기온상승
    을 줄여줄수있는데..얼마나좋은가..클클...

    그러니까...또라이들이지...
    하나만알고 둘은 모른다는소리지...

    그것처럼 10년앞..100년앞으로못내다본다는이야기지...

    뭐쥐뿔도모르면서..

    이라크 전투병파병불가하는놈들이나 다똑같지..킬킬...
    왜냐고?

    이라크에 전투병파병하는것은 대략 20년후를 내다보고 하는장사라는것을 그들이 알까? 클클..

    이라크인들 또라이아냐..코리아인들이 머리굴린다고..늦게 보내면 보낼수로...
    미래의 이라크인들이 ㅗ코리아와 같은 민주주의법체계를 가졌을때...

    그들의 따가운눈총..이렇게 좋은데..왜? 그때 빨리 안나타나서 도와주지않았느냐고 시비걸면
    어쩔껴?
    ㅋㅋ

    아직 이라크 애들이 뭘잘몰라서그래...
    앞으로 10년 20년만지나봐...거 전투병보내줘서 고맙다고할껄...

    자유가 얼마나 좋은지모르는놈들\이 대모하는거지..에그 또라이덜...

    얼마나 빨리 도와주느냐가 관건이지..이라크에 얼마나 빨리 도와주면줄수록..

    미래..10년후 20년후에 더욱더많은 이라크와의 경제협력이 일어날것이여...

    이런일은 하루,,열흘의 미래르 보면서 이라크 파병반대론자들은 절대로 모를것이여...

    삼성이건희나, 모든 기업을 하는사장님들이나..대통령같은 두뇌총수들은 그것을 잘알제..

    장사꾼들은 10년20년미래를 내다보고 장사를하는사람들이지...

    너희 파병반대대모를 하는자들은 잘몰라..니들은 그러니 맨날그모냥이지...
    지금이야..이라크애들이 싫어한다지만...10년20년만지나면 먼저 미국한테고맙다고할껄...

    왜냐고? 이제곧 이라크는 코리아와같은 민주주의나라가되고..투표권에의해서 대통령을뽑고하도
    록해서 미국처럼 법을 만들어버리고..미국이 적어도 코리아처럼 하게된다면,물론 미국의 독주
    를막는데는 여러나라군대가 들어가줘야하지...

    그걸그들은몰르지...그것이 힘의 균형이라는것인데..미국의 독주를 막기위해선 여러나라가 군대
    를 들이밀어서 힘의균형을 맞춰주고..민주주의의 국가로 빠른시간내에만들어주고 안정화를 찾으면
    대모는 일어나지않고..코리아처럼 될것이지...

    물론 먹고살기위한데모는 그나라안의 문제고,,이라크야.원래 석유가많으나라니..적어도 30년은
    석유만팔아먹고살아도되는나라니까..정부서 석유판돈을 나눠줄수도있고...

    그것은 그나라문제이고,,나중에 반드시 이라크사람들이 코리아가 일부러 늦장부려서 이라크민주화가
    늦어졌다고 욕하면 어쩔려구..이왕도와주는김에 확실히 아주빨리 도와주고 챙길건 빨리챙겨야지..

    에그 또라이덜.....

    쥐뿔도모르느것들이 대모하고앉아있네...
    그러고 정치인중에 대표로나서서 대모하는인간들은 뭐..이걸몰라서 앞에나서서대모하는줄아나? 뭐
    지들이 좋아서 같이대모하는지아나보지..ㅋㅋ

    다..얼굴팔려서..계속 국회의원정치인등..대통령등해먹을려는 미래 10년 20년미래내다보고하는사업
    이지..킬킬...

    대모하는애들덕에 이득보는자는 그패에끼인 정치인들이지..그들이 그걸모를줄아나?

    다 대가리굴리면서 하는것이지..ㅋㅋ

    댜 쓸데없는대모들이야...
    ㅋㅋ
    한마디로 어린(어리석은)인간들이하는짓이지...

    아씨..지금 대모하는자들중에서 나중에 이라크를 상대로 중고자동차판매할 무역상이 안나온다는
    보장없다니깐..그러니까.데모그만하고..이라크를상대로 장사해서 돈벌생각하는것이 더좋을겨..


    좋은게좋은거라고.이라크인들에겐 그게더이득일걸...

    그러고..코리아의 모든 공장들을 이라크로 옮겨서 빨리 그들 이라크인들에게 직업을주는것도
    ㄱ코리아의 경제인연합회가 할일이지...
    지금힘들어도 빨리 들어가서 자리잡는것이이득이지...

    지금은 집값땅값이 싸지만..앞으로 이라크 대통령만뽑히면, 안정화로접어들고..미군은 절대로
    후세인같은자가 안나오도록 50년은 우리코리아처럼 주둔해줘야하고..중동에 교두보를 세워서
    그들인접국에 미국은 절대로 나쁜나라가아니라는것을 심어줄필요가있으므로,,중동국가중에
    이라크가 제일선두에 서게될것이지...

    미래를 보라고..데모하지말고,,돈싸들고 이라크가서 땅한평이라도 사놓으라고..나같으면 그렇게
    한다고...

    땅값이 올라갈것은 분명하지...

    데모는 무슨..배고파죽갔는데..무신 대모야..대모가.....

    오히려이라크가 노다지가 있는나라란것을 왜몰라...이라크엔 석유가있잔어..
    달러가 몰릴것은 분명해...
    그러니까 데모하지말고..이라크에가서 땅을 먼저사라고..
    코리아군데가 들어가있으므로..이라크신정부와협상해서 코리아인들이 이라크토지를 살수있도록
    정부가 허가를 받아줘서..

    미래10년 20년미래를 봐줘야하는것이 정부,즉 노무현 대통령님이하셔야할일이지요

    어쨋든 조사는 무신조사..그냥 보내버리고..그와동시에 코리안들이 이라크에 땅을 살수있도록
    이라크 신정부와 협상을 벌이는일이지..

    게다가 공장을 만들어서 운영하겠다고 정부와정부간협약을맺어서 미래의 이라크 경제를 어쩌고저쩌고

    어쨋든...

    모든일은 대모하는 자식들의 미래를위해서...10년20냔미래를 봐야한다고...
    ㅋㅋ

    데모는무신...얼어죽을...아고..타자치기 힘들다...

    여러분..이글보고 돈많이 벌면.. 만리안에 기부좀해줘여...

    만리안의 충고..즉이라크가 바로..노다지광산이란것을 직시하는자가 바로 미래의 부자란것을 알게
    되면..

    여러분들은 진짜 부자가 될수있을거야...

    바보 또라이들이나 데모하는거지..이라크파병반대되모...ㅋㅋ

    안녕여러분....

    분위기 다운되면 만리안 다시돌아온다...

    ㅋㅋ

제목 날짜
[이슈리포트] 문재인 정부 평가보고서 : 한반도 평화 실현 2021.07.21
정전협정 68년, 평생을 그리움으로 산 사람들 2021.07.19
시민이 만든 통일국민협약안을 공개합니다 2021.07.05
[긴급행동] 사드 업그레이드와 불법 공사에 맞서 소성리를 함께 지켜요 2021.05.24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만드는 월요일 Peace Monday! 2021.03.08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2020.10.16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과 함께하는 평화의 가게를 모집합니다 2020.09.24
Korea Peace Appeal : 한반도 평화를 원한다면 서명해주세요! 1 2020.07.30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를 소개합니다 2019.02.23
명령계통까지 어긴 돌출발언, 최고통수권자에 대한 도전인가 (2)   2003.11.12
[기고] 누가 비전투병은 점령군이 아니라고 강변하는가?   2003.11.11
<이제훈의 평화바이러스> 테러리스트 혹은 순교자   2003.11.11
<외신속의 이라크 전쟁> 후세인 잔당들의 저항이라는 미국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2003.11.10
[의견서] 한국형다목적헬기사업 재검토 요청 의견서 발표 (1)   2003.11.10
미국 파병압력 중단 촉구, 럼스펠드 미국국방장관 방한반대   2003.11.10
희망의손 캠페인, 북한지원 쌀 1500톤 전달 완료! (1)   2003.11.07
[포토뉴스] 찢겨진 평화캠프, 빗 속의 파병반대 농성장   2003.11.07
북핵 협상여건 악화시킬 일방적인 대북 경수로 중단결정   2003.11.07
<외신속의 이라크 전쟁> 미군 침공당시 최대 15,000명 이라크인 사망   2003.11.07
<외신속의 이라크 전쟁> 사라진 수십억 달러의 이라크재건자금   2003.11.07
<외신속의 이라크 전쟁> 지난 4월 그들이 후세인을 무너뜨렸을 때 행복했었다. 그러나 ...   2003.11.07
[성명] 경수로 중단 결정 관련 논평   2003.11.06
"방사능은 전투병·비전투병 구별 않는다"   2003.11.06
"비전투병도 점령군이다" 파병결정철회 광화문 농성 돌입 (1)   2003.11.06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